行星 S-4266



2011-06-12
http://gamm.kr/879 CM, 하이네켄

간만에 하이네켄 예전 CM 파도타기를 해보았습니다. 역시 재밌고 멋진 CM들이 널렸긔(ㄲ)

 


 

Meet You There

 

 

"Unchanged Since 1873". 정말 이 주제를 이렇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라니- 맨처음 냉장고 문을 열고 하이네켄이 없는 걸 깨달은 남자가 바깥으로 나가 차를 타는 장면까지는 별거 없습니다. 비슷한 형태의 CM도 많았고. (하이네켄에서도 브래드 피트가 비슷한 CM을(ㅎ))

 

식스팩으로 개그도 살짝 쳐주시는 센스(ㄲ)

 


 

This is My Life

 

 

첫 20여초까지는 별 감흥 없었는데, 쭉 보고 있다보니 감동이 막(ㄲ) 배경음악이 완전 "마이 라이프"를 그렇게 외치다니- 죽음을 눈앞에 두고 그 짧은 순간에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하이네켄 보틀의 인생이라니! (ㄲ)

 

우리나라 맥주 광고는 그냥 연예인들 나와서 맥주한잔 마시는 것 외엔 별거 없는데 말입니다. 아이디어의 부재인건지, 정말 이런 광고는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안먹히는 것인지, 이젠 좀 헷갈림. (맥주 말고도 죄다 그냥 당시의 대세를 기용한 CM 밖에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