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1-04-28
http://gamm.kr/809 벤투어

6시간 후엔 일단 출근부터 해야하고. 20여시간 후엔 출국인데 아직 짐도 싸지 않았다늬(ㄲ)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이럴 것 같았어 내가 이렇지 뭐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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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이딴짓(ㄲ) 셜록투어맵 런던편입니다 낄낄. 정말 런던의 이 영역은 촬영지 찾으러 돌아다닌다고 구글맵에 스트리트뷰까지 너무 많이 봐서 이젠 정말 친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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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프편은 파일을 가져오지 않아서(ㅎ) 실은 카디프는 Ramon's 식당이 가장 중요한 곳인데 영업을 할지 안할지 모르겠고- 카디프 가는 날이 일요일인데다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진 연휴잖아(...) 그래도 카디프 성은 입장이 가능한 것 같아서 딱히 헛걸음은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닥터후 팬이라면 더없이 좋았겠지만, 애석하게도 난 닥터후 팬이 아니니까(ㅎ)

 

그외에 로얄웨딩 루트라던지(ㄲ) 다른 필요한 맵도 낮에 정리해서 출력해왔습지요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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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환전. 환율 따위 떨어지지 않았어- 지폐가 너무 커서 지금 쓰는 지갑엔 안들어갈 것 같긔(ㄲ) 어차피 구권도 안들어가는 지갑이라(ㅎ) 뭐, 별로 지갑은 두고 다니고 요번에 마련한 트래블 파우치만 들고 다닐 거니까 상관없지만. 환전을 너무 적게 했는지, 적당한지, 많은지 도저히 가늠할 수가 없긴 합니다만, 모자라면 뭐 또 찾으면 되겠지(...) 10파운드짜리가 이쁜 거 같아요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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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그냥 제낄려다가 지난주에 모처에서 눈에 띄어 주문한 것. 옆에 병은 아닙니다(ㅎ) 내용물은 별도 포스팅으로. 작습니다. 손바닥보다 작아요이모티콘

 

-랄까, 지금 이딴 것을 쓰고 있을 때가 아니라 짐을 싸야하는데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