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1-04-06
http://gamm.kr/788 CM, 하이네켄

 

암스테르담에서 지난 만우절에 벌인 하이네켄의 장난. 자전거에 딸린 캐리어를 하이네켄 로고가 들어간 박스로 바꾸기(ㄲ) 사실 하이네켄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좀 별로였을 것 같긴한데, 원래 캐리어 모양새가 대부분 보여지는 걸 중시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아닌 것 같아서 대개 다들 놀라고 말았을 듯 하네요(ㅎ) 하이네켄 박스도 안이쁜 건 아니니까.

 

박스 교체하는 것과는 별개로 자전거를 타고 장난치러 다니던 두 남녀 모습도 너무 러블리하고, 앞서가려는 자동차 앞에서 알짱 거린다던지, 지나가는 사람에게 마시던 맥주를 손에 쥐어준다던지 하는 것도 소소한 재미(ㅎ) 재미있게 본 건 하이네켄을 편애하기 때문일까나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