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1-02-14
http://gamm.kr/731 베네딕트 컴버배치, 셜록

넘버링을 벌써부터 하는 이유는, 앞으로도 계속 앨범아트를 끼얹어댈 것 같기 때문(ㅎ) 원래 일반 음악 CD의 경우엔 기본 태그 정보는 리핑할 때부터 등록하는데, 얼마전에 "Firework"를 넣을랬더니 앨범아트가 없어서 너무 허전한 김에 팬비디오 캡춰로 슥슥 만들어서 끼얹었더니 플레이어가 확 살아나질 않나! (ㄲ)

 

어쨌거나 지금까지 끼얹은 거 모아두기. 팬비디오 몇개와 오디오북 몇개를 더 하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나는 뭐 게으르니까(...) 어차피 난 아직도 "Firework"와 벤+키이라 병행 주간이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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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Firework" 포스트는 이쪽. 이 팬비디오가 내 가슴에 불을 지폈지(...)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정말이모티콘 팬비디오를 하도 많이 본 탓에 음원만 들어도 영상이 떠오르기 때문에 MP3로 떴다가 이 지경에 이르렀겠지(ㄲ)

 

"Teenage Dream" 포스트는 이쪽. 진짜 내가 이 팬비디오에 낚여서 손대지 않고 있던 스몰 아일랜드 베네딕 분량만 대충 클릭해서 보았는데 젠장 러블리 커플이 아니잖아이모티콘 그래서 노선을 틀어 엔드어스 따위를 봤다가 탤봇 도련님한테 낚였겠지(ㄲ) 엔드어스 포스트를 써야 합니다만(...) 젠장 수상님 포스트보다 더 길어질 게 뻔해서 지금 좀 미루는 중(...) 제게 힘을 주세요! 이모티콘

 

곡은 둘다 원곡 아니고 팬비디오에서 편집한 것. 그쪽이 팬비디오의 기분을 느끼는 데 더 나으니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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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키이라 나이틀리와의 크로스인 팬비디오 음원. 포스트는 이쪽. "Bad Romance"는 사실 레이디 가가의 곡이라서 MP3로는 안뜰랬는데, 키이라언니가 존나 이뻐서 어쩔 수가 없었다이모티콘 젠장 둘이 영화 제발 한편만이모티콘 

 

"Bad Romance"는 팬비디오 편집분으로 듣고 있습니다. "Isabelle & Will" 쪽은 원곡인 Amy MacDonald의 "Give It All Up" 전체. 원곡 자체가 3분도 되지 않는 짧은 곡. (팬비디오는 2분이 되지 않죠! (ㅎ)) 곡이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좋아서 원곡을 아예 구해다가- 앨범을 통째로 구해서 맘에 들면 살까 했는데 한두곡 빼곤 좀 생각하고 달라서 그냥 "Give It All Up" 한곡만 듣기로(...)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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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오디오 파일의 앨범아트도 잔뜩 입히긔(ㄲ) 나이팅게일(과 나머지 2개의 시)은 이전에 앨범아트까지 싹 입혀서 가지고 있었지만, CD에서 새로 추출하면서 새로 싹 정리. 스펠바운드는 1편짜리 라디오 드라마라 아무 사진도 없고 해서 어쩔까 했는데 여자주인공 역을 맡은 분의 사진이 워낙에 잘 나와서 슥슥. 그러고보니 히치콕 영화도 흑백이잖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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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작년에 입혔던 KBS 셜록 음원 파일(ㄲ) 방송된 당시에 플레이어에 넣고 다녔었기 때문에(ㄲ) 의외로 저 한글 타이포 괜찮게 나와서 마음에 들었었죠(ㅎ)

 

캐빈 프레셔 역시 크리스마스 스페셜 방송 후에 일괄로 싹 입혔더랬죠. 캐빈 프레셔 공홈의 다운로드 판매 페이지에 있는 이미지를 따라했던 기억이 나는데- 모르겠음(ㅎ) 이제 와서 보니 너무 건성이라 다시 만들고 싶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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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OCN 트레일러 대란 직후에 만든 것(ㄲ) OCN에서 공개한 첫번째 트레일러에 쓰인 곡이 바로 브라이언 키니씨 시즌4 사운드트랙에 실려 있는 "Love of the Loveless"(ㄲ) 아 진짜 처음에 트레일러 보면서 얼마나 뿜겼던지(ㄲ) 전세계를 아우르는 센세이션을 일으킨 트레일러와는 달리 자막 자체는 기대 이하였다고 합디다만(...)

 

어쨌거나 "Love of the Loveless"가 마침 플레이어 안에 있었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슥슥(ㄲ) OCN 꺼만 만들긴 허전하니까 BBC 오프닝 테마도 같이 슥슥(ㅎ) 지금 보니 오프닝 테마 앨범아트는 좀 수정해야 할듯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