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1-01-24
http://gamm.kr/694 인셉션

아진짜. 내가 인셉션 태그까지 만들어야 되겠늬(...)

 

킥 알림용으로 쓰였던 음악을 유투브에서 검색했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 인셉션 영화 자체 말고는 딱히 주워들으러 돌아다니질 않아서 이제야 알았다니. 바로 그 긴장감 백만배로 조성하던 메인테마(랄까)와 킥 알림용으로 쓰였던 음악을 비교하는 동영상들입니다.

 

메인테마는 "Half Remembered Dream"라는 타이틀로 OST에 수록. 킥 알림용으로 쓰인 음악은 이미 여러 영화의 삽입곡으로도 쓰인 "Non, je ne regrette rien". 결론은, 두 곡이 같은 곡이라는 것.

 


 

 

간단한 텍스트 설명과 함께 2곡을 비교하는 첫번째 영상.

 


 

 

"Half Remembered Dream"을 "Non, je ne regrette rien"로 바꾸는 과정의 영상.

 


 

 

두번째와 반대로, "Non, je ne regrette rien"을 "Half Remembered Dream"으로 바꾸는 최종판.

 


 

인셉션 돋는달까. 꿈의 레이어 간의 시간의 차이와 같은 컨셉인 것 같아서 좀 놀랍다니. 역시 놀라우신 놀란 감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