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0-11-14
http://gamm.kr/623 레전드 오브 시커

인라인이미지

 

결국 시즌3 캔슬되었었군요(...) 몰랐다니- 시즌2 종료하기 전부터 말이 돌다가 결국 5월에 최종 확정된 것 같은데, 시즌2 볼 땐 별로 뉴스엔 신경쓰지 않아서(...) 시즌3가 할 때가 되었는데 영 스케줄이 안뜨길래 검색했다가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결국 캔슬되었어, 결국엔! 이모티콘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 같진 않은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주었었기 때문에- 폭스 같은 대형 방송국에서 제작했으면 모를까- 난 정말 시즌2 방송 시작할 때 정말 굉장히 신기해했었죠. 역시 이것이 미합중국의 힘인가! -라고 감탄을! (ㅎ)

 

이 시리즈가 여타 초인기 미드와 같은 인기는 얻지 못했다고 해도, 꽤 매니악한 층들도 적지 않아서, 캔슬 확정이 되자마자 저런 유니언이 생겨서 활동 중입니다. "Save Our Seeker". 줄여서
SOS". 굉장한 작명 센스(...) 그런데 타이틀 보자마자 든 생각은-

 

젠장 이놈의 시커는 허구헌날 남이 구해줘야해(...)

 

...좀 미안하긴 하지만(ㄲ) 원작의 작가이신 Terry Goodkind 도 지원중. (성이 저 더록의 "굿스피드" 생각나는- 아 귓가에 울리는 숀코네리님의 목소리. -랄까, 이님도 영국 배우셨다! 젠장 망할 대영제국(...)) 아직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행되는 이벤트 같은 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별로 자세하게는 훑어보진 않았습니다. DVD 기부 같은 것도 하고 하는 것 같은데, 뭐 내가 이 동아시아 변방에서 별로 보탬이 될 수 있을리가 없잖니(...)

 

아- 시즌3가 하지 않는다니!!!! 제길!!!!!! 우리 케일런언니의 슴가를 이제 더이상 볼 수 없다니!!!!! 우리 카라언니도 이제 겨우 가슴팍 까기 시작했는데!!!!!! 안돼 이건 제작진의 농간이야!!!!!! 니네들은 어서 빨리 정신차리고 시즌3를 만들라!!!!!!!!!!!!!! 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

 

레버리지도 살아남는데 왜 니네들은 못살아남니이모티콘 아진짜왜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