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0-10-22
http://gamm.kr/594 CM, 하이네켄

이왕 CM 태그가 생긴 이상, 하이네켄 CM을 모아두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ㅎ) 제네시스와 코카콜라 라이트의 경우가 굉장히 감각적이어서 마음에 들었다면, 하이네켄 CM은 정말이지!! 이모티콘

 


 

Walk-in Fridge

 

 

일련의 하이네켄 CM 시리즈의 첫 스타트인 듯. 그리고 그중 이게 가장 최고이기도 합니다. 정말 말이 필요없이 그냥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CM. 정말 저 아저씨들 연기가 아니라 완전 진심인 거 같아서 더 감동적이긔(ㄲ) 개인적으로 맥주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난 일련의 하이네켄 CM을 보곤 마시고 싶어졌을 뿐이긔(ㄲ)

 


 

Walking Fridge

 

 

"Walk-in Fridge" 편의 후속. "Walk-in Fridge" CM을 본 한 남자가 자신의 집에도 하이네켄-냉장실을 만들려고 하지만, 기사님께 잘못 전달되었을 뿐이긔(ㄲ) 그래도 시원한 하이네켄 맥주가 있으니 그들은 아쉽지 않아요(ㄲ) 전작보다는 포스는 좀 떨어지지만(ㅎ)

 


 

The Tube

 

 

시원한 하이네켄 맥주를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때에 바로바로 마시고 싶다는 의지로 충만한 이분들, 결국 초하이테크의 시스템까지 구축(ㅋ) 아기방엔 섬세하게 방음까지 해주는 센스(ㄲ) (거실의 결혼 사진을 절묘하게 가려주는 센스까지(ㄲ)) 역시 "Walk-in Fridge"가 공개된 이후라 그런지 그보다는 임팩트가 떨어지지만, 아저씨들 좋아하는 모습은 여전히 너무 리얼할 뿐이긔(ㄲ)

 


 

Men With Talent

 

 

탑모델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모여앉은 여자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다가 왠지 멈칫(ㅋ) "Men With Talent"라는 쇼로 바뀌었네요. 게다가 쇼의 출연자들의 주제가 그녀들에게 어필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하이네켄 맥주로 온갖 묘기를 선보이는 출연자들- 정말 중간에 병으로 연주하는 장면은 순간적이었는데도 정말 감동적이었음(ㄲ) 아 정말- 이쯤되면 "정말 하이네켄을 사랑하는구나"라고 그냥 인정해줄 수밖에 없는 정도의 CM 시리즈이모티콘

 


 

Spoof by Bavaria

 

 

풉. 이것은 하이네켄 광고가 아닙니다. 하이네켄 "Walk-in Fridge"가 공개된 후 다른 맥주 브랜드인 바바리아에서 그걸 패러디했습니다! (ㄲ) 아놖- 미쳐요(ㄲ) 하이네켄 경쟁자들을 여유롭게 냉장실에 가둬둔 후 여자들을 독차지하는 바바리아님(ㄲ) 정말 굉장한 아이디어(ㄲ)

 

뭐- 물론 하이네켄의 그 분위기- "난하이네켄이너무좋아미치겠어진짜좋아아오씐나!!!" 같은 유쾌한 브랜드 전달력은 없지만(ㅋ) 하이네켄 CM은 정말 저 분위기 때문에 더 맘에 드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