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0-10-20
http://gamm.kr/589 영화

인라인이미지

 

오- 크리스 파인의 신작입니다. 11월 11일에 개봉하네요. 스타트렉 이전에는 영 나에게 존재감을 어필하지 못했던 배우셨지만(ㄲ) 스타트렉에서 젊은 커크역에 너무 어울리셨긔- 속편이 2012년에 개봉 예정이라 정말 기쁘지 않을 수 없다능! 확실히 스타트렉 더비기닝은 기획을 잘 한 것 같아요. 원작 요소를 놓치지도 않으면서 말그대로 "평행"하게 다시 진행해나갈 빌미를 아주 확실하게 잡아버렸으니(ㅎ) 그저 이전 TOS 프리퀄 정도였다면 정말 곤란했겠지(ㄲ)

 

요즘의 예고편은 재미없는 것이 없지요. 언스토퍼블의 예고편도 쫌굿인듯!

 

 

문제는 예고편이 전부인 영화들도 많다는 거지만. 게다가 덴젤 워싱턴과의 투톱이 아니라, 덴젤 워싱턴 원톱일 듯한 이 기분(ㄲ) 크리스 파인 포스 너무 밀린다(ㄲ) 개인적으로 덴젤 워싱턴은 별로 선호하는 배우가 아니라- 이분은 뭔가 너무 과하게 진지한 캐릭터라니까. 유머가 없어요, 유머가 없어. 별로 정이 안가는 타입(ㅋ)

 

크리스 파인은 아직 젊은 배우라- 앞으로가 기대되기도 하고. 출연작 선정을 고심해줬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뭐, 딱히 나쁘진 않은 것 같지만요. 스타트렉 이전에 "행운을 돌려줘"와 "프린세스 다이어리 2"를 봤었지만 별로 기억에 남아있지 않은 배우였는데, 스타트렉 본 이후에 필모 확인하면서 "블라인드 가이"를 추가로 봤지만 여전히 스타트렉 만큼의 임팩트는 없었긔(ㄲ) 국내 개봉안한 게 많아서 좀 아쉬웠달까- "킬링 파블로"와 "캐리어스"를 보고 싶은 기분은 조금 듭니다, 애써 찾아보진 않았지만(...)

 

어쨌거나, 그래서, 배우 인지하고 처음으로 보는 것이니까요! 제발 덴젤 워싱턴 원톱으로 치우치지 말아야 할텐데(ㅋ) 이건 뭐 이름 자체에서도 너무 포스 발려서 좀 걱정되지만(ㄲ) 예고편이 전부이든 어쨌든 "크라이슬러 빌딩만한 미사일"이 쏘아져 나가는 것 자체는 쫌 기대되니까 스크린 고고씽입니다(ㅎ)

 

요즘 비수기라 짜증나여(...) 최근에 그나마 기대하고 보러갔던 레지던트 이블 4에 완전 ㅊ발렸더니 더 짜증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