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0-10-16
http://gamm.kr/584 영화

인라인이미지

 

헐- 이거 좀 대박. 아니, 조니뎁과 안젤리나졸리가 주연이라는 것부터도 대박이었지만, 그냥 좀 갑자기 동-해서 트레일러를 찾아보았는데 말입니다.

 

 

뭐지- 1분 지나서부터 쓰이는 음악은 뮤즈의 "Map of the Problematique" 같은데!! 아니, 폴베타니도 나와!!!! "I GOTTA GO!!" 아놖 조니뎁 어쩔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사실 난 시놉시스만 보곤 별로 기대 안하고 있었긔(ㄲ) 그냥 뭐랄까- 이건 마치 저 브래드 피트와 줄리아 로버츠가 주연한 멕시칸에 비할 정도의 포스가 아닌가- 정도의 기분(ㄲ) 물론 개인적으론 멕시칸 쪽 포스가 더 높은 거 같지만(...) 개봉 당시에 그런 말도 나돌았었죠, 브래드 피트와 줄리아 로버츠가 2시간 내내 아무 것도 안하고 스크린에 나오기만 해도 보러 가겠다- 따위의 말들(ㄲ) 요즘이야 줄리아 로버츠 여사님 인지도가 좀 주춤하시는 듯한 기분이지만(최근 개봉작도 영(...)), 당시로선 굉장한 인기였으니-

 

조니뎁과 안젤리나졸리라- 따로 놓고 보면 정말 대단한데, 붙여놓을려니 왠지 그림이 자연스럽게 그려지지 않는 이질적인 두 사람인데 말입니다(ㅎ) 혹 외국에 먼저 개봉하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동시개봉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우리나라는 동시개봉(ㅎ) 불법 다운로드의 힘이 이렇게 큽니다! (ㄲ) 쪼아! (<-) 사실 괜찮을까 어떨까 싶어서 그냥 크게 기대는 안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폴베타니씨도 볼 수 있다니 냉큼 달려가서 봐야겠네요.

 

그러고보면 뮤즈의 음악은 은근히 여기저기서 많이 쓰인단 말이죠. 역시 아이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