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0-01-11
http://gamm.kr/516 각트

인라인이미지

 

지난달 말에 릴리즈된 것 같지만(...) 아닌가- 雪月花가 지난달 말이었나(...)

 

어쨌거나.

 

가면 라이더 데케이드 시리즈 중엔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이었습니다. 사실 이전 두 곡은 잘 안들음(...) DVD가 두장이나 들어있던데, 플레이는 안해봤긔(...) 뭐, 하나는 PV나 뮤직 필름 풀버전일 것 같고- 하나는 메이킹이나 이런 걸려나- 별로 컨텐츠가 뭔지도 확인안해봤음(...) 마침 유투브에 PV가 있기래 플레이해봤지만, 최근의 이 아저씨 PV는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아무래도 아저씨 보톡스 맞나봐. 갈수록 얼굴 빵빵해지고 있다긔(...)

 

정말 요즘 각트씨 보고 있으면 세월의 무상함이 절로 느껴진다니까요(...) 주제에 탱탱해 보이려고 애쓰시는 것 같아서 촘 안타까움(...) -랄까, 뭐, 그래도 늘 자신이 만만하시니까 상관없지만(ㅎ) 제가 뮤즈 내한은 안가도 올해 각트씨 내한 오면 간다니까- 죽기 전에 이분의 종합무대예술 따위 한번쯤 직접 봐줘야하지 않겠나(ㅋ) -랄까, 일본 현지 공연을 보는 쪽이 낫겠지만(...)

 

글쎄요. 데케이드 시리즈라 그런지, 風이 좀 미묘하게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정말 마음에 드는 라인 구성이랄까요. 이 아저씨 보컬도 꽤 좋게 나왔습니다. 2007년 무렵의 보컬 트레이닝이 해를 거듭하면서 정말 자리를 잡아가는 듯한 기분인데, 2009년 초반부터 나온 싱글들의 보컬 라인은 정말 다들 마음에 드네요. 트레이닝한 결과도 보이는 것 같으면서, 2004년 정도까지의 자기 음색도 다시 되찾은 듯한 기분이라- 난 정말 각트씨의 고음부를 꽤 마음에 들어했는데, 본인 스스로는 고음 보컬을 못하는 쪽이라고 인정하고 있었으니까요(ㅎ) 하지만 난 그런 꾸며대지 못하는 음색이 꽤 마음에 들었었는데, 2007년 무렵의 트레이닝 시절엔 너무 꾸며대는 기분이 강해서 별로였는데 말이에요. 그게 정말 이제는 안정화된 기분입니다. 역시 이 아저씨, 정말 노력가시라니까(ㅎ)

 

그나저나 맨 처음 사진은 노키아 폰으로 찍어서 플리커로 업로드해서 편집한 것. 젠장, 내 똑딱이보다 더 찍기 편한 거 같아- (똑딱이는 사실 설정 메뉴를 잘 모름(ㅋ)) 접사 졸라 잘 찍힘(...) 막 매뉴얼 글자도 졸라 선명하게 잘 찍힘(...) 폰카에 별로 관심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500만 화소인건가(...) -랄까, 찍고 온라인으로 바로 업로드도 되고 하니 똑딱이보다 더 편한 것 같긔(ㅋ) 게다가 터치 버튼이라 수전증도 덜어! ㄲㄲㄲㄲㄲㄲ 아놖ㄲㄲㄲㄲㄲ 이게 가장 절실한 이유군이모티콘

 

뭐- 그래도 S사에서 보안 스티커를 맨날 붙여야 하니까 귀찮아서 똑딱이를 쓸테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