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09-12-09
http://gamm.kr/504 뮤즈

인라인이미지

 

연초부터 한국에 놀러와주시는 은혜로우신 뮤즈-입니다만, 티켓 오픈 당일 사무실에서 어쩐지 정신이 없어서 놓친 탓에(...) 역시 달력에 표시를 해뒀어야 했어(...)

 

뭐, 딱히 절대 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도 아니긴 하지만. 이왕 갈거면 스탠딩으로 가야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질 체력으로 버틸 수 있을까 싶은 기분이 들기도 하고(ㅋ) 게다가 무슨 목요일에 공연을 하냐긔(...) 이건 일본 공연 일정에 끼워맞춘 것 뿐이군! -이라고 외치고 싶어도, 일본 공연도 어째 오사카 빼면 화요일과 수요일 공연(...) 대-대체 왜! 뮤즈팬들은 평일 공연쯤 가볍게 솔드아웃 시켜줄 수 있어야 하는 건가! (...)

 

음, 재작년에 내한했었던가- 사실 그때는 티켓팅은 했었는데, 사무실 일정 때문에 표를 되팔았던 기억이(...) 요번 레지스탕스 앨범 나올 때는 "월차를 내고라도 간다!"라고 했는데, 티켓 오픈 놓쳤더니 귀찮아져버린 이 센스(...) 그나저나 올림픽 공원 객석이 몇 석이더라- 왜 아직도 솔드아웃이 안된 겁니까. 어서 솔드아웃 시켜버리라고-

 

뭐- 돈과 시간이 된다면 그냥 부도칸 라이브를 가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만. 올림픽 공원 라이브 따위(...) 음, 요즘은 괜찮을려나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