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09-11-22
http://gamm.kr/490 슈퍼내추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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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퀴. 엄청 기대한 크롤리님이 이따위(...) 정말 초등장 때 힉겁했긔여- 아니, 저분은 레버리지의- 두목님의 라이벌! (ㄲ) (미안, 이름도 모르겠어(...)) 아니, 뭐, 굿오멘의 크롤리님이 아닌 걸 알고 있다고는 해도, 그래도 이건 너무해- 랄까, 역시 아자젤님 밖에 없는 것인가! (하긴 아자젤님도 지난 시즌 파이널에 한컷 등장하면서는 비주얼이 엄청 망가지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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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다-라는 것인가효이모티콘 시즌2 당시엔 아자젤님과 파파존의 계약 장면은 아무 말도 없이 스리슬쩍 두리뭉실 넘어가버리셨었지(ㅋ) 시즌3에 이쁜 언니들이 많이 나온 건, 단지 계약 장면 보여주기가 용이해서였던가(ㅋ)

 

요즘 이쁜 언니들이 거의 나오질 않아서 좀 그렇습니다. 여자 캐릭터래봐야, 베키에 어딘가 망가진 듯한 메그- 정도라니(...) 지난 시즌도 그렇지만, 이번 시즌도 그냥 여자 캐릭터들은 이래도 갈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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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그리고 지켜보고 있다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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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아놖ㄲㄲㄲㄲㄲㄲㄲ 카스티엘-! 아아, 당신은 정말 이렇게 의외의 장면에서 터트려주는 센스가 있어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오늘 카스티엘 샷이 멋진 게 많더군요. 간만에 좀 제대로 등장(ㅋ) 8화에선 엔딩 때 대사도 한마디 못하더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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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조언니 등장! -이라고 좋아했지만이모티콘

 

조언니의 활약으로 윈체스터 형제들은 크롤리 저택에 잠입 성공. 크롤리가 콜트를 가지고 있다는 정보를 베키에게서 입수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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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롤리는 어쩐지 히틀러 영상을 시청중(...) 히틀러 맞지? 히틀러 같은데- 히틀러일거야(...)

 

꼭 이런 류의 장르나 소재에서 히틀러가 등장하거나 언급되는 경우도 적잖은데 말이죠. 이런 걸 접할 때마다 궁금해진달까. 히틀러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따위가 말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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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빼면 별로 위협도 되지 못할 듯한 우리 윈체스터 형제들은 이렇게 또 냉큼 잡혀주시는 센스(ㅋ) 이자식들, 또 여느때처럼 더블트릭으로 크롤리를 제압하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별로 그런 건 없네요. 크롤리의 레벨을 보여주려는 장치인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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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촘 멋졌다. 하긴 이분, 레버리지에서도 그닥 미워하는 캐릭터인 것도 아니고. 물론 맨 처음에 등장할 땐 참 눈엣가시였는데, 몇번 툭닥거리다보니 나름 귀여우시다는(ㅋ)

 

아니, 난 이런 식의 귀여운 크롤리는 원하지 않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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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둥글둥글한 크롤리라니- 이건 배신이다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어쨌거나. 난 좀 콜트 가지고 이야기를 진행할까 싶었는데, 촘 어이없이 그냥 순순히 콜트를 내어주시는 크롤리. 별로 이번편은 크롤리편이라기보다는 그저 루시퍼편이었지요. 크롤리는 그저 콜트를 위한 출연이었던가-

 

이후편에 또 나오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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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프닝부터 큰웃음 주시더니, 내내 적재적소에서 웃음을 주셨던 카스티엘님(ㅋ) 이님 개그는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은 듯(ㅋ) 엘라아주머님과 대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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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보기에 훈훈하셨던 장면이모티콘 아, 형님, 정말 이제 다시는 동생 버리지 마세요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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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조언니와 마주칠 때마다 은근슬쩍 작업 걸어보려는 딘형님이지만, 매번 거절당하지요(ㅋ) 별로 이 둘은 보여지는 모양새 자체가 연인보다는 역시 여동생쪽이 더 어울리기 때문에-

 

정말 만약 새미 말고 여동생이 하나 더 있다거나 하면 꼭 이럴 듯한 분위기랄까. 물론 그 경우엔 딘형님이 작업 걸거나 하진 않겠지만(ㅋ) 딘이 조를 챙겨주는 걸 보면 딱 그런 기분이랄까요.

 

흙. 그래서 오늘 너무 마음이 아팠음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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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도 입수했고, 루시퍼가 있을만한 마을도 찾아냈고, 바로 내일이 결전의 날. "우리의 마지막 날"이라며 다같이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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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마을에 도착한 카스티엘에게는 마을 전체를 가득 채우고 있는 리퍼들이 보이고,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다른 일행들과 떨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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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큼 잡혀주는 센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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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정말로 오랜만에 등장하시는 루시퍼형님입니다(ㅎ) 실로 오랜만이네요(ㅋ) 지난 3화 엔딩 때 새미에게 찾아와서 충격 고백을 하신 이후 처음 아닌가? 정말 우리 형제들 딴짓만 하고 돌아다니는 통에 루시퍼와 미카엘은 뭐하냐고 했는데, 뭐, 나름 이 형님도 바쁘셨던 듯- 게다가 이분들의 일처리 방식이란 인간들의 시간 감각에는 맞지 않으니까요(ㅋ)

 

카스티엘을 보자마자 루시퍼형님이 가장 궁금했던 것은- "자동차를 타는 건 어떤 기분이야?"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형님, 형님도 클래식카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느려도 그것만 타고 다닐 거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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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로 카스티엘을 어찌 하려고 잡아뒀다기보단, 형제들에게서 떼어놓으려는 의도가 더 컸던 듯- 우리 루시퍼형님은 워낙 대인배라, 나중에 카스티엘이 형제들을 데리고 마을을 빠져나갈 때에도 별로 크게 신경쓰지 않으시지요(ㅋ) 새미의 몸에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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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은 일행들은 메그와 마주쳐 헬하운드의 습격을 받게 되는데- 그 와중에 조가 치명적인 부상을 입게 됩니다. ...이런 리퍼가 한가득인 마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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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에게 무전으로 연락하는 딘형님. 새미가 다쳤을 때보다는 덜하지만, 그래도 엄청 불안한 모습. 그보다 나는 이 장면 딘형님 머리통이 너무 귀여워서 그만-!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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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형아 힘들어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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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은 어떻게든 조를 데리고 빠져나가려고 하지만, 조가 모두를 말리지요. 그러면서 폭탄을 만들어달라고 합니다. 자신이 남아 헬하운드를 처리하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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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장면은 너무 마음이 아파서이모티콘 딘과 조의 관계가 좀더 다뤄지지 못한 건 좀 아쉽지만, 사실 딘과 조가 연인 사이 비슷하게 간다거나 그런 건 정말 아닐 것 같구요. 시즌2에서부터 흐트러지지 않고 이어온 제작진들의 배려가 느껴진달까.

 

이마에 키스를 한 후에는 짧게 입맞춤을 하긴 하지요. 둘다 이제까지 서로에게 전-혀 마음이 없던 건 아니지만, 서로가 선을 긋고 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말이에요. (뭐, 딘형님쪽 의지가 좀더 약하긴 했지만(ㅋ)) 별로 둘이 뭘 하든 큰 상관은 없었겠지만- 비극의 커플도, 비운의 러브 스토리의 주인공인 것도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서로 신경 쓰고 있기 때문에, 가족과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더 마음이 아프달까이모티콘

 

게다가 엘라아주머님도 죽여주시는 제작진의 센스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죽이시려고 이전 로드하우스 폭발때 살아남게 한 거였냐!!!!! 제길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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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하운드의 추격을 그렇게 피하고, 가까스로 빠져나와 루시퍼가 있는 곳으로 찾아온 형제들. 바비아저씨와의 통화에서, 루시퍼가 하려고 하는 일이 "죽음(Death)"의 부활인 것을 알게 되지요. 4 호스맨 중 하나- 리퍼들이 이 마을로 몰려든 것은 바로 "죽음"이 부활하는 것을 지켜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음, 다른 얘기지만, 천사대백과사전에서 "죽음의 천사"를 찾아보았는데, "Samael"입니다. 아니, 별로 여기선 사마엘이라는 천사로 등장할 것 같진 않지만. 그보다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는! 이 "Samael"이라는 이름이 "sam"과 "el"의 조합이라고 하는데, "sam"이 "poison"을 의미한다고 하는군요! 워후- 이건 저 시즌4의 새미가 떠오르는 의미잖아-

 

서-설마 이걸 염두에 두고 파일럿에서 "샘"이라고 이름을 붙인 건 아니겠지? (...)

 

만약 정말 그런거라면(...) 크-크립케님을 경배해야 하는 걸까나!!!!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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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새미를 미끼(ㅋ)로 루시퍼에게 다가가는 데 성공한 우리 딘형님, 멋진 포즈로 다시 한번 콜트를 날려주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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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어쩐지 파직거리지 않아- 순간 이녀석, 죽지 않는구나. 뭐지, 루시퍼가 저 몸을 떠난 건가? 아닌데, 바로 직전 대사는 루시퍼가 맞았는데- 뭐지? -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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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두 형제들도 섣불리 기뻐하지 못하고 있을 그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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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로는 날 죽일 수 없어. 미안, 이렇게 생겨먹은 걸 낸들 어쩌겠어."

 

흠집 하나 없이 되살아난 루시퍼 형님! (아니 저 몰골은 원래 저렇게 초췌했을 뿐이긔(ㅋ))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아놖- 루시퍼형님, 볼수록 유쾌하시다니까열ㄲㄲㄲㄲㄲㄲㄲㄲㄲ 아버지 말 듣기 싫다고 형한테 대들질 않나, 그러다 쫓겨나서 지옥으로 떨어져선 악마들의 아버지가 되질 않나, 그런 아버지와 형이 맘에 들지 않아서 이젠 대놓고 소동을 일으키질 않나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아놔- 누가 얘한테 애정 좀 가져줘ㄲㄲㄲ 애가 계속 비뚤어지고 있잖앆ㄲㄲㄲㄲㄲㄲㄲ

 

콜트로 죽일 수 없는 존재는 모두 5가지라고 하지요. 아마 "신"은 당연히 죽일 순 없을테고. 루시퍼를 죽일 수 없으니, 마이클도 죽일 수 없을테고. 가브리엘도 죽일 수 없을려나- 헤, 그러고보면 신과 4대 천사인건가. 물론 루시퍼는 현재의 4대 천사인 건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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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평불만 중인 루시퍼형님(ㄲ) 아놔- 미치겠다. 천사들이 왜 다 이모양이야(ㄲ) 카스티엘, 자네가 그렇게 자긍심을 가지고 서비스하고 있었던 그들의 정체가 이렇다네. 집안 싸움 하나 해결 못하시다니, "아버지"는 대체 정말로 어디 해변에서 휴가라도 보내고 계신건가열(ㅋ) 하긴, 태조 이성계도 아들들 싸움은 막을 수 없었고, 알렉산더 코비누스도 아들들 싸움을 막을 수 없었지요(ㅋ) 아들이 엇나가는 걸 알아도, 모든 화의 근원인 걸 알아도, 차마 자신의 손으로 죽일 수도 없었던 알렉산더 코비누스의 경우만 보아도, 이 "아버지"가 얼마나 고심하고 있을지 상상이 갑니다(ㅋ) 소심하게 어디선가 지켜만 보다가 윈체스터 형제들을 몰래 구해준다거나, 카스티엘을 몰래 구해준다거나 따위의 개입만 하고 계심(ㅋ)

 

그러고보니 언더월드에서도 문제가 된 아들은 동생쪽이었네(ㅋ)

 

아- 루시퍼형님 볼수록 안타까워서 어떡해열. 지금 완전 최종보스인데, 아자젤형님처럼 곱게라도 죽으시면 다행인데(...) 정말 1화에서 처음 루시퍼형님 등장했을 땐 너무 비루해서 어떨까- 했는데, 지난 4화에 등장한 루시퍼새미 같은 포스의 분이 맡으셨으면 별로 안타깝거나 하진 않았겠지(ㅋ)

 

정말 슈퍼내추럴엔 절대선도, 절대악도 없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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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마지막 단계. 제물로 바쳐진 마을 사람들을 제외한 몇명의 사람들에겐 악마가 들어가 있고, 이들 악마마저도 이 마지막 단계에서 제물로 바쳐집니다. 물론 악마들은 그 사실을 몰랐을 것 같지만- 아마도 자신들의 보스인 루시퍼가 하는 일이고, "죽음"의 부활 의식이니 기꺼이 따라왔겠지요. 그리고 악마들까지도 제물로 바치는 걸 보고 놀란 새미에게 루시퍼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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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Just demons."

 

경멸의 표정이랄까. 그들의 아버지이며 왕이며 지배자이지만, 실은 자신이 원한 것도 아니고, 마음에 드는 것도 아닌 거지요. 자신이 바란 건 그저 아버지의 작은 애정 한조각 뿐이었는데(ㄲ) 정말 볼수록 루시퍼형님 안타까워서 어떡해요(ㅋ)

 

이런 사실을 릴리스나 루비 등이 알게 된다면 어떨지. 메그나 저 시즌3에 잠시 나왔던 케이시라던지- 아자젤 형님마저도 루시퍼가 자신을 이용하고 있다는 걸 몰랐을 것 같은데. 그리고 그걸 알고 있는 크롤리는 그런 이유로 윈체스터 형제들에게 그를 죽이라며 콜트를 순순히 건네준 것인데- 사실 맨처음 크롤리의 말을 들을 땐 그러려니 했는데, 이제와선 좀 의문스럽기도 하달까. 크롤리는 과연 콜트로 루시퍼를 죽일 수 없다는 걸 몰랐을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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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웃음을 주셨던 카스티엘(ㅋ) 이봐, 루시퍼형님은 자네에게 별 신경도 안쓴다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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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티엘이 샘과 딘을 데리고 빠져나가고, 드디어 "죽음"이 부활하였습니다. -만, 역신 제작비와 인력 부족으로 CG는 만들 수 없었닦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미치겠어- 이번화 이런 면에선 정말 좀 안습- 헬하운드 씬도 그렇고, 이 엔딩도 그렇고- 뭐, 물론 돈을 잔뜩 바른 시리즈만큼 화려하진 않아도 연출 자체는 꽤 좋지만요. 그래도 너무 안습- 라파엘일렉트릭강림쑈는 도대체 어떻게 만든거지!!!!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랄까, 벌써 10화로군요. 드디어 하프시즌-!! 아악- 내년까지는 볼 수 없는 건가!! 아, 미드의 겨울은 너무 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