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09-11-04
http://gamm.kr/471 스타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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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월드에서 시청률 뉴스를 보다가, 그만 이쁜이가 트윗질을 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아, 왜 미처 트위터에 검색해 볼 생각을 못했을까요(ㅋ) 냉큼 검색해보았더니 뜹니다, 우리 이쁜이가! 이모티콘

 

무려 2554명의 팔로어를 달고 계신 B.J.스미스씨(ㅋ) 미들네임의 J가 제이콥이었군요. 어째서 이름이 전부 다 평범해(ㅋ) 트위팅을 계속 하는 줄 알았는데, 최근 SGU 온에어하면서 좀 집중적으로 한 모양입니다. 읽어내려가다보니 트위팅이 뜸해질 거라는 이야기에 누군가 SGU 프로모션이냐고 물은 것 같더군요. 프로모션은 아니라고- 뭐, 프로모션이면 어떻습니까(ㅎ)

 

오늘이 지나면 트위터 접속을 또 안하게 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정보를 접하면 일단 확인은 해봐야(ㅋ) 그저 두 페이지 정도 읽고 말았습니다만(...) 영어 따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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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에피소드 방영일 전날. 나다닐 때 발밑이 신경쓰인다는 우리 B.J.스미스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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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페이지까지 중에서 가장 웃겼던 트윗. 괜찮아- 랍비만 아니면 돼(ㅋ)

 

그나저나 다음 시즌은 확정인건가. 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 시청률이라던지, 현재까지 상황으로 볼 때 다음 시즌은 확실히 갈 것 같습니다만. 아마 내부에서도 시즌1 파이널을 또 그딴식으로 찍었을 것 같은데(ㅋ) SG 시리즈는 항상 시즌 파이널을 클라이막스에서 끊는 전통이 있기 때문에(...)

 

음. 좀 더 읽어보았습니다만, 우리의 B.J.스미스씨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좋아하고, 클래식 음악을 즐겨듣는데다, '캐시'라는 이름의 강아지를 키울 모양입니다- 아하하하, 그래서 뭐 어쩌라고(...)

 

트위터의 특징이자 장점이자 폐단이랄까- 소소해, 너무 소소해. 정말이지 트위터 첨 할 때는 한 일주일 이상은 간 것 같은데, 트윗질을 계속 하다보니 이젠 10분만 들여다보고 있어도 너무 소모적인 생각이 들어서 꺼리게 된다는(ㅋ) 기록으로 남는 수다 따위는, 적어도 나에겐, 오래 할만큼 매력적이질 않네요. 팔로잉은 해놨으니, 가끔 접속할 때 상위에 트윗이 올라와있다면 확인은 해보겠지(ㅋ)

 

 

뭐, 그랬거나 어쨌거나, 트위터계의 지존은 역시 미샤킹! 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