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09-11-01
http://gamm.kr/466 스타게이트

나의 감상 포인트는 이쁜이. 오늘도 핥아보쟈! 잇힝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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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가 비정상적으로 부족해진 데스티니. 누군가 물을 빼돌리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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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령님은 일라이를 시켜 사람들을 감시하게끔 하는데- 영대령님이 나간 후 일라이의 뒤로 몰래 빠져나가는 저것은, 지난 사막행성에서 스캇중위가 보았던 그 생명체! 역시 환상이 아니라 생명체였네요(ㅋ)

 

저 녀석들이 물을 몰래몰래 마시고 있었던 것(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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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 부족을 감지한 데스티니는 또 멈춰서 근처 행성을 연결시킵니다. -만, 뭐, 영하 47도에 독성대기- 단지 꽁꽁 얼어붙은 행성이라, 얼음을 구할 수 있다는 것 뿐인 행성(ㅋ) 그런거지요, 이 우주에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이 그렇게 흔하겠나여(ㅋ) -랄까, 페가수스 은하계에는 그런 행성이 아주 발에 채이지만(ㅋ)

 

-랄까, 데스티니 비행 경로의 행성들은 왜 다 이모양이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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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중위를 호출하는 영대령님. 하지만 어쩐지 당연하게도 응답이 없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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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는 바쁘거든요!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이번엔 아예 무전기까지 꺼놓고! ㄲㄲㄲㄲㄲㄲㄲ 아놔- 이쁜아, 혈기가 왕성한 건 알겠다만, 이건 뭐, 매 에피소드 빠지질 않는구나(ㅋ)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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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쁜이를 찾아온 건, 우리 전여친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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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거 뭐야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지난 다크니스-라이트 편에서 나왔지만, 이쁜이와 전여친-바네사 소위는 26살, 클로이는 23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쁜이가 더 어려보인달까(ㅋ) (아니, 실은 바네사 소위 역의 배우분이 2살이 더 많을 뿐이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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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에 데스티니에 처음 도착해서 수색할 때에도 자기보다 계급이 낮은 누님 눈치를 보더니, 이번에도 똑같은 이쁜이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아, 정말 왜 클로이랑 붙어먹는건데! 그동안은 민간인 여자를 만날 수 없어서 바네사 소위랑 붙어먹은 것 뿐이더냐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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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우주복 2벌을 사용할 수 있다는 보고입니다(ㅋ) 이런 컨비니언트! 세번째 우주복은 작업 중이라, 별 수 없이 스캇 중위에게 둘만 갈 수 밖에 없겠다는 영대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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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기분이 찜찜한 이쁜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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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스캇역의 배우분은 그냥 민간인 옷을 입혀놓으니까 별로 이 스캇만큼 빛이 나질 않는 듯(...) 그저 정면샷의 문제일 뿐일까나(...) 프로필 사진이라던지, SGU 오피셜 사진이라던지, 그런데는 이쁜이만큼 안나와요(ㅋ) 확실히 프리미어 전에 팀 단체샷 본 적 있었는데, 그때 이런 이쁜이를 보았다면 처음보다는 기대했었겠지(ㅋ) 다행이지요, 스타게이트 브랜드라 프리미어를 제대로 챙겨본 게(ㅋ)

 

정말 스캇 배우를 다른 사람이 했다면 프리미어 보고 그냥 포기하고 모아뒀다 봤을지도(ㅋ) (아니, 물론 배우에 따라 다르겠지만(ㅋ)) 이쁜이 대사 좀 늘려줘- ㄲㄲㄲ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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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갑옷인가(ㅋ) 보자마자 왠지 저 아스가드 갑옷 생각나버렸긔(ㅋ) 이쁜이는 썩 마음에 들지는 않는 모양(ㅋ) 그럴만도 하지요! 엄청 올드올드올드패션인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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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그 수백만년 전에 제작한 갑옷이 이쁜이한테 꼭 맞을 수가 있을까(ㅋ) 이런 아스트랄한 스타게이트의 세계 같으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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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카메라 좀 흔들지 말라니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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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영대령님에게도 꼭 맞아! (ㅋ) 그리고 컨트롤 패널을 살펴보는 이쁜이. SGU의 포터블 패널은 어쩐지 다 PSP 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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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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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면 뭐든 다 허용이 된다니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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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때까지는 좋았지. 이쁜이 뒤통수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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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니까 한장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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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웜홀씬은 컬러만 조정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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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얼음행성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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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길!!!!!!!!!!!!!!!!!! 헬멧!!!!!!!!!!!!!!!!!!!!!!!!!!!!!!!!!!!!!!!!!!!!!!!!!!!!!!!!!!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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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괜찮은가. 아악- 이쁜이한테 자꾸 왜 이래 정말. 그나저나 피부는 원래대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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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근처의 얼음은 여전히 독성이 강해서 쓸 수 없자, 얼음을 파내면 마실 수 있는 물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 이쁜이. 하지만 영대령님이 얼음의 두께라던지, 장비 등등을 운운하는데-

 

아직세상에모르는것이너무많은꼬꼬마이쁜이: "꼭 전에 해보신 것 같네요."

스타게이트전통에따라안해본것이없는베테랑대령님: "물론이지. 수백만번도 더 해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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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그런 대화 프레이즈가 계속 나오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어린 아들과 든든한 아버지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든달까. 물론 '든든한' 파트는 아들의 입장에서입니다만(ㅋ) 어른들은 어른들 나름대로 고충이 있는 법이니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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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멀리 나가서 찾아봐야 할 상황. 하지만 게이트에서 멀어질수록 가져올 수 있는 얼음의 양이 더 적어진다고 이쁜이가 걱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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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큼 이딴 걸 만들어서 보내주는 천재소년 일라이(ㅋ) 판 아래쪽에 수십개의 키노를 붙여 공중에 뜨게 만들었습니다. 정말 브릴리언트!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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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대령님과 이쁜이가 물찾아 떠날 동안, 데스티니에서는 드디어 생명체의 존재가 밝혀지는데- 그리어 중사와 티제이에게는 아무런 해를 입히지 않았지만, 엑스트라(...)였던 고먼 상등병에게는 심하게 공격을 해버리는 센스(...) 뭐, 물론 고먼쪽이 먼저 총을 쏴대긴 했지만(...)

 

티제이 장면은 꼭 어비스의 장면을 떠올리게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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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헬멧 쫌..........................이모티콘

 

대체 이 시리즈는 언제쯤 가야 밝고 경쾌한 분위기 속의 이쁜이를 볼 수 있게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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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이 없는 얼음을 찾아낸 영대령님과 이쁜이. 손으로 얼음을 깨는 데 한계를 느끼고 영대령님이 총을 집어드시자 냉큼 자기가 하면 안되겠냐고 보채는 이쁜이(ㅋ) 결국 영대령님이 허락해줘서 신나게 총질---은 아니고, 총알을 아껴야 하니까 신중하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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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만큼 얼음을 모았습니다(ㅋ) 한번 더 갔다오겠다는 영대령님에게 일라이가 냉큼 외계 생명체가 탔다고 고해바치는데- 상황을 그대로 보고하면 영대령님이 바로 되돌아올 것이 뻔하기 때문에 러쉬 박사님은 걱정할 것 없다고 돌려말하며 외계 생명체가 스캇 중위가 지난번에 보고한 것과 같은 듯하다고 말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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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도와줬다고 증언하는 스캇 중위(ㅋ) 영대령님은 한번 더 얼음을 모아오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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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생명체를 뒤쫓으려는 그리어 중사. 어디서 저런 걸 또 만들어와선(ㅋ) 수제 화염 방사기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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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는 열심히 일하는 중. 지겨워진다면 보들보들한 클로이의 입술을 생각해주세-(ㅋ) 힘내서 열심히 해야 얼른 돌아가지! (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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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돌아가려는 찰나에 얼음 틈 사이에 빠져버리는 센스를 보여주시는 이쁜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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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어쩐지 일이 쉽게 풀린다 했지요(...) 이쁜이 좀 고만 괴롭히면 안되겠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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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헬멧 때문에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데, 이번엔 얼음틈에 끼어서 꼼짝도 할 수 없게 된 터라, 이따위 샷들만(...) 더 깊이 떨어지지 않은 게 다행이랄까- 하지만 영대령님이 끌어올리려고 해도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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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무선을 듣게 된 우리 바네사누님(...) 클로이를 찾아와서 그 소식을 전해주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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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누니이이이이이임이모티콘 아, 이런 건 너무해이모티콘 클로이는 모르잖아요, 이 누님과 스캇과의 관계를(...) 지난번 사막 행성 때도 겉으로 표내서 걱정할 수 없었던 우리 누님이신데이모티콘 누군가 제대로 스캇을 걱정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일까나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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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와 무선으로 스캇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 중. 중간에 약한 지진이 있었을 때 수트가 손상되기까지 했습니다. 러쉬박사님은 영대령님에게 귀환해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영대령님은 완강하게 스캇과 같이 돌아갈 거라고 말씀하시지요. 러쉬박사님은 이번엔 스캇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스캇은 마지못해 러쉬박사님의 말에 동의한달까. 어디 누가 흔쾌히 자신의 목숨을 버리겠나요. 하지만 영대령님이 포기하지 않겠다며 통신을 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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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스티니에서는 외계 생명체를 가두는 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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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정신이 혼미해져오는 이쁜이(...) 그제서야 영대령님에게 자신을 두고 돌아가라고 말을 꺼냅니다. 쉽게 말을 들어먹을 영대령님은 아니지만요.

 

스캇: "이전에도 해본 적 있다는 걸 알고 있잖아요."

영: "뭘 말인가."

스캇: "사람들을 잃는 것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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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이 떨어진 얼음틈 옆에 드러누워 올려다본 하늘. 아름답다고 스캇에게 문득 말을 걸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고- 영대령님은 스캇에게 연결된 줄과 가득 쌓인 얼음덩어리를 보며 잠깐 마음이 흔들립니다.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고, 스캇을 구해낼 가능성은 거의 보이질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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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때마침 다시 약한 지진이 일어나, 스캇이 떨어진 얼음틈이 더 벌어져버리는 센스. 뭐, 주인공인데 버리고 갈리가 없잖아요(...) 다행히 영대령님이 줄을 묶어두었기 때문에 떨어지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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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령님이 혼신의 힘을 다해 끌어올리는 도중에 정신을 차려, 드디어 바깥으로 빠져나온 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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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신을 잃고 마는데- "Hang on,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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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달이 뜬 멋진 풍경. 그 풍경을 감상할 여유도 없이, 영대령님은 정신잃은 이쁜이를 데리고 가는 중.

 

-랄까, 어째서 외계 행성엔 꼭 여러개의 달이 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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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를 태우느라 모아뒀던 얼음덩어리들을 모두 버렸지만, 그래도 몇개는 남겨두신 센스. 역시 얼음을 모두 포기하실 순 없었던 거야(ㅋ) 그나저나 저 캐리어 정말 굿인 듯(ㅋ) 일라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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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에서는 외계 생명체를 이번에는 물을 넣은 용기에 가둬 스타게이트 반대편으로 던져버리려는 작전을 수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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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기로 던지면 어쩌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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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용기를 뚫고 나온 생명체들은 스캇의 머리맡에 몰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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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린 이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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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제이에게 보여준 것처럼, 스캇의 모습을 만들어 보여주곤 어디론가로 떠나버리는 생명체들. 뭐, 이걸로 끝인건가! CG가 어딘가 좀 어색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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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오프월드로 나가면 실려오는 스캇 중위(...) 다음번엔 좀 실려오지 말자꾸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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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의 손을 꼭 잡아주는 클로이입니다. 참, 마음이 찜찜하네요(...) 난 러브러브주의자인데, 어째서 이 커플은 영 기분이 찜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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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러쉬박사님과 신경전인 영대령님. 물론 영대령님은 러쉬박사님의 능력도 인정하고 있고 이해하려고 노력도 꽤나 하고 계시지만, 러쉬박사님 쪽이 너무 서투른 듯(ㅋ)

 

 

-랄까, 우리 이쁜이가 너무 초심자라는 게 영- 아, 이래서야 이쁜이가 전면에 나설 수가 없잖아(ㅋ) 정말이지 오닐대령님과 셰퍼드씨 같은 널널한 베테랑들이 그립네(...) 영대령님은 베테랑일지는 몰라도 별로 그런 캐릭터가 아니니까 말이에요. 이쁜이가 그래도 주연급이란 건 알겠지만, 아직 너무 부족해- 비중 좀 늘려줘- 어떻게 좀 해봐아-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