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09-09-02
http://gamm.kr/417 각트

인라인이미지

 

아니, 뭐, 팬이벤트 따위 한다길래요(ㅋ) '아시아 송 페스티벌' 참가차 오는 모양입니다만, 짬을 내어서 팬미팅을 기획한 것 같네요. -랄까, 실은 "귀찮으니까" 별로 신청할 생각도 없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이건 A 플랜까지 신청했는데, 이런 거쯤 가줘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

 

선착순 500명만 신청을 받는다고 해서 어떨까 했는데, 신청이 되었나보네요(ㅋ) 하긴 신청 메일 보낼 때 공지 조회수가 300대였으니까- (지금은 이미 1000대를 넘어섰군요.)

 

광운대 따위 어디야- 라고 방금 검색을 해보았더니, ...왜 그렇게 북쪽에 붙어 있는 건가요(...) 아놔, 어째서 1호선 성북역- 잠실에서 가기엔 참으로 애매한 위치(...) 네이버 지하철에서 그냥 찍어보았더니, 이게 또 웃기네요. 최단경로를 선택하면 왕십리에서 중앙선으로 갈아타라고 나옵니다. 환승은 2번, 역은 15개. 훗. 그렇지만 난 속지 않아- 중앙선 따위 타지 않는다고이모티콘 예-에-전에 중앙선 처음 탔을 때, 멋모르고 역개수만 보고 탔다가 열차가 하도 안와서 시간이 더 걸렸던(...) 요즘은 좀 배차 간격이 짧아졌을려나(...) 최소환승을 선택했더니, 1호선 북쪽인 바람에, 무려 시청역까지 가서 갈아타라고 나오는군요(ㅋ) ...에잇, 무늬만 교통의 요지 같은 잠실 따위(...)

 

-랄까, 광운대 위치를 보고 났더니, 어쩐지 다시금 귀찮아지는걸요(...)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