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09-08-10
http://gamm.kr/400 멋진 징조들

인라인이미지

 

-랄까, 2006년 인쇄본입니다(ㅋ) 중고로 구했는데, 뭐, 거의 신상이 도착했습니다(ㅋ) 실은 입수한지 좀 되었지만 게으른 관계로(...) 뭐, 이딴거 인증 포스팅 쓰지 않는다고 해도 지구가 자전하는데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구요(...)

 

홀라당 다 타버린 크롤리와 쓸데없이 거친 아담과 아가씨와 싸나이를 위해 구했습니다(ㅋ) -랄까, 이런 표지인 줄 알았다면 진즉에 구했을텐데요(ㅋ) 아마존의 썸네일은 너무 작아서 말이죠(...) 이런 건 줄 몰랐어(ㅋ) 다른 표지들도 다들 확대본을 확인해야 하나- 하고 있습니다(ㅋ)

 

왠지 (다른 판본들과 비교해서) 미묘하게 핸섬하게 묘사된 Mr.지라파엘씨의 압박도 크군요(ㅋ) 아니, 분명 독일인지 프랑스인지 어딘가의 판본에 더 핸섬하게 나온 적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뭐- 그래도 이 판본의 묘미는 이런 게 아니었더랬습니다. 아가씨와 싸나이의 포스마저 압도해버린- 바로 뒷표지에 있었더랬습니다.

 

인라인이미지

 

아하하하하하하- 바로 4 호스맨(ㅋ) 우리의 네 기수들- 도대체 어디의 어느 라이더들인지 모르겠다능(ㅋ) 굉장한데요, 저런 비주얼의 라이더라니(ㅋ) 왠지 이 커버 일러의 비주얼로 영상화된 굿오멘이 보고 싶어지는-

 

-특히 아가씨와 싸나이- 아가씨와 싸나이- 아가씨와 싸나이-! 이모티콘

(아니, 어디에도 아가씨와 싸나이라는 근거는 없지만(ㄲㄲㄲㄲㄲ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