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09-07-31
http://gamm.kr/396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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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이-! 레버리지가 돌아왔어요!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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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터- 스펜서씨! 우리 스펜서씨는 총은 쓰지않지만, 제대로 된 캡춰를 할 수 있는 장면이 이것 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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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하디슨! 오늘은 그닥 해커스런 활약은 없었지만- 이라고 생각했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초반에 활약했잖아(ㅋ) 아니, 이젠 이 사람 하는 일은 너무 일상스러워서 그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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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전문- 소피누님! 아- 누님의 말투가 그리웠었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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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호프다이아 따위나 훔쳤다 되돌려놓곤 하는(ㅋ) 내츄럴-본-씨프, 파커양(ㅋ) 정말 제일 보고 싶었습니다!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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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의 네이트 두목님! 두목님 곱슬머리마저 그리웠었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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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provide LEVERAGE."

 

아- 정말 시즌1이 13편에서 끝나버려서 정말 아쉬웠었는데요. 국내엔 영 인기도가 낮고, 본토에서 시청률은 어땠는지 찾아보질 않아서 모르겠고- 나름 재밌는데, 이게 시청률 때문에 짤린건지, 그저 짧게 계획된 것이었는지 알 수가 없어서 말이지요.

 

정말 웰컴백입니다!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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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이렇게 어마무섭게 어색한 CG도 터뜨려주시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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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이렇게 어마무서운 소피누님의 공연도 보여주시긔(ㅋ) -아니, 차마 본편에 소피누님의 공연은 나오지 않았습니다(ㅋ) 노래까지 하신다기에 기대했는데, 한컷도 나오지 않았어! 아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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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공연한다고 뿔뿔히 흩어졌던 팀멤버들에게 초대장을 모두 보낸 누님. 게다가 초대장 받았다고 냉큼 다 달려온 우리 팀원들(ㅋ) 역시 다들 그리웠던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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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히히히히히- 정말 파커ㄲㄲㄲㄲㄲㄲㄲ 아놔- 어쩜 좋아여ㄲㄲㄲㄲㄲㄲ 파커 너무 좋아ㄲㄲㄲㄲㄲㄲㄲㄲ 6개월 텀으로 짧게 하는 것도 좋아요- 제발 장수해주시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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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수녀복장으로 온집안을 헤집으며 씨리얼을 먹고 있는 파커(ㅋ) 어뜩해 너무 귀여워이모티콘

하디슨씨가 신부 복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둘이 팀으로 위장 나가려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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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아~ 그래서 저렇게 입고 있었던 거야?"

두목님: "뭐야, 그럼 파커가 아무 이유도 없이 수녀 복장을 했을 거라 생각했었어?"

 

엘리엇: "파커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그렇긴 하죠! 파커라면 아무 이유없이 수녀 복장 쯤이야!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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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스펜서씨ㄲㄲㄲㄲㄲ 아놔- 어뜩해, 스펜서씨도 너무 좋다긔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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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씨가 찾아온 거였나- 80년대 수퍼울트라어깨뽕(ㅋ) 재킷을 걸치고 로봇 흉내를 내는 파커인 것입니다- 아, 정말- 난 레버리지가 이래서 너무 좋구요ㄲㄲㄲㄲ 그래서 지난 시즌 막판에 영 분위기 흐려졌을 땐 좀 별로였지요. 딱 파커 스타일이 좋아요! 가볍게 가볍게 가자긔!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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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는도둑이아니야나를끌어들이지마-라며 계속 내빼시는 두목님을 끌어들이는 데 성공한 직후(ㅋ) 정말이지 시즌1 프리미어 때를 생각하면 서로 같이 일 못한다고 티격태격거렸는데, 이젠 팀이 아닌 걸 생각할 수도 없구요(ㅋ) 스토리나 연기 같은 건 둘째치고 캐릭터는 참 잘 만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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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형사 모드, 파커와 하디슨. 영 둘을 계속 커플로 밀고 나가는 분위기(ㅋ) 확실히 이쪽 커플이 더 나은 것 같긴 해요. 스펜서씨도 좋지만, 그래도 스펜서씨랑 파커를 커플로 엮는 것보단 이쪽이 나은 듯- 스펜서씨는 종종 이 둘과 같이 어울리거나, 혹은 파커를 잘 챙겨주는 오빠 같은 스타일로 나오는 게 더 어울리는(ㅋ)

 

그러고보니 5명이라 스펜서씨가 혼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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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오브뮤직은 망했지만(ㅋ) 그래도 이 언니, 작업 들어가면 또 180도 바뀌시구요(ㅋ) 아니, 연기를 그렇게 썩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원체 캐릭터 설정도 그렇고, 일단 사기치는 건 둘째치고 그냥 이럴 때의 포스가 정말로 "소피"랄까. 왠지 이런 점이 레버리지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공통된 점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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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꼬박꼬박 끼어들어주시는 우리 파커양(ㅋ) 아, 정말 파커 너무 좋아ㄲ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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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두목님은 술을 끊으셨습니다. 좋은 소식입니다. 난 사실 1화 오프닝에서 차사고 나기 전까지의 두목님 프레이즈는 잘 이해를 못했었는데(특히 그 보험사 안에서의 장면(...)), 이쯤 되니까 이해가 되더군요(ㅋ) 1층이 바인 건물에 집을 빌린 두목님(ㅋ) 그치만 이젠 정말 이겨내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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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 사건은 해결되고, 집에 돌아온 우리 두목님. 그렇지만, 대체 저건 뭥미ㄲㄲㄲㄲㄲ 아놔, 하디슨씨는 어디 들어오면 맨날 저거부터 설치해ㄲㄲㄲㄲㄲㄲ 당신 집도 아니잖아-! 라고 생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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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커: "'안녕들하신가, 난 늙은 네이트라네. 나도 여기서 살지.'"

 

그 틈을 타서 또 잽싸게 두목님 초상화(ㅋ)를 들고 들어오는 파커양(ㅋ) 가져오지 말라고 기겁하는 두목님을 향해 액자를 흔들며 목소리를 바꿔선 저렇게 말해댑니다ㄲㄲㄲㄲ 아 정말!!!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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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님: "너희들 이렇게 맘대로 쳐들어와서 이런거저런거 설치하면 안된다니까!"

하디슨: "그렇죠- 계약서 보니까 집주인 허락 없인 못하게 되어 있더군요."

두목님: "내 계약서를 왜 봐?!"

 

하디슨: "내가 이 건물을 샀어요."

 

이히히히히히히히히- 아니 이사람들이!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역시 하디슨! 전에도 레버리지 사무실은 전담해서 두번이나 차리더니, 이번에도 역시! ㄲㄲㄲㄲㄲㄲㄲㄲㄲ 역시 대범해- 대인배들이야ㄲㄲㄲㄲ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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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두목님 앞에 나타난 것은, 벽을 뚫고 등장한 스펜서씨(ㅋ) 아놔- 아주 집을 헐어버리는구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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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스타트가 좋은 느낌입니다(ㅋ) 아니, 절대 두목님 표정은 좋지 않지만? ㄲㄲㄲㄲ 2편도 떴던데, 역시나 자막이 느리네요(...) 아, 레버리지는 자막 없이는 잘 못보겠던데(...) 특히 소피누님의 말은 거의 못알아먹겠(...) 하디슨씨 말투도 잘 못알아먹겠고(...) 뭐, 조만간 나오겠졍(...)

 

어쨌거나 다행입니다, 돌아와서. 훗훗. 슈뇌하기 전까지 즐겁게 지낼 수 있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