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09-02-20
http://gamm.kr/250 영화, 크리스 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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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예정영화 목록을 쭉 보다보니, 이런 반가운 얼굴이-! 크리스 에반스씨의 신작입니다이모티콘

3월 19일 개봉. 푸시(PUSH).

 

뭐- 소재는 대충 히어로즈 비슷한 듯? 뭐래도 좋습니다. 에반스씨만 나오신다면야(ㅋ)

에반스씨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Not Another Teen Movie" 같은 것도 끝까지 봤다니까(...)

마치, 리브스씨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코드명 J"를 끝까지 보는 것과 같은 거지요(...)

 

놀라웁게도, 다코타 패닝과 같이 출연! 스토리 상 둘이 같이 다니는 모양입니다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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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커버린 패닝여사님(...) 이제 얼굴이 잡힌 듯 하네요- 외국 아이들의 드라마틱한 성장 단계의 과도기 얼굴은 좀 적응 안되더니, 금새 훤칠학 자리잡아주시는 저 이목구비(...) 사실 그 즈음엔 패닝도 커버리면 좀 망가지는 건가 했더니, 별로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네요(ㅋ) 이런, 타고난 자식들 같으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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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닝여사님, 뒤에 있긴 하지만 다른 투샷을 봐도 아직 키는 덜 큰 듯(ㅎ) 에반스씨, 간만에 거칠게 등장해주시네여(ㅋ) 선샤인 이후로 간만에-인가, 런던 이후로 간만에-인가. 좌~니군은 철부지가 없었고, 스트리트킹의 프린세스는 거대화한 리브스형님의 포스에 발렸지요(ㅋ) 뭐, 내니다이어리에서는 하버드 쌔끈남이었으니, 뭐(...) 게다가 능력자! 기대됩니다, 아, 이분 기대되요~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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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틸 패닝여사님 얼굴이(...) 둘다 비슷하게 허연거 같은데, 왜 유독 패닝여사님만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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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씨는 근육쟁이(...) 정말 초기작품들 빼곤- 그때는 나이도 어렸으니까, 판타스틱4 즈음부터는 계속 몸짱이신 듯- 아니, 뭐, 초기작 때도 삐쩍 말랐다거나 그런 건 아니었지만. 그런데도 머리통(ㅋ)이 작고 곱상하게 생겨서 그닥 우락부락한 인상을 주질 않는달까. 어제 젠슨씨 9천장 캡춰질 따위 하면서 알았는데, 왠지 에반스씨랑 젠슨씨는 좀 비슷한 과인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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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딱 붙는 옷이 아니라면 나름 슬림하게도 보이시능(ㅋ) 게다가 저 다듬은듯한 뒤통수 라인을 좀 보시란 말임! (ㅋ) 아- 난 그냥 에반스씨 뒤통수만 두시간 동안 보여준대도 극장 갈 거 같긔(ㅋ)

 

찍는 건 알고 있었는데 언제 개봉인줄은 모르고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또 갑작스럽게 한달 뒤가 개봉이라니, 막 두근두근하는군요(ㅋ) 3월은 왠지 챙겨볼 개봉작들이 꽤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