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22-07-31
http://gamm.kr/1893 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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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금요일 낮에 방송한다는거 알게 됨(ㅎ) 사전제작이라 촬영은 끝난것 같더라고. 여주가 윤아라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뭐 연기는 나쁘지 않은 것 같더라. 중간에 엑시트 드립 나오는데 엑시트 안봤지만 드립인줄 너무 알겠던이모티콘


요전에 개봉한 마녀2인가에도 나온거 같은데 주연도 아니고 취향의 영화도 아니라서 제낌. 조연인지 특출인지도 모르겠고- 빅마우스도 타이틀도 별로 안땡기고 시놉도 별로 썩 땡기지 않는데 뭐 그래도 울오빠 오랜만의 드라마니깐 본방으로 봐보았습니다.


역시 16부작일테니깐- 전개가 그리 빠르진 않아서 2화가 되었지만 아직 각성을 제대로 몬해서 좀 별로였음(ㅎ) 최근에 6편 10편짜리 미니시리즈들을 주로 봤다보니 전개 느린게 확 느껴짐. 이게 또 한드는 편수도 많은데 한편 방송시간도 기니깐(...) 전개가 느린 와중에 빅마우th를 빅마우se로 둔갑시키는 과정 자체는 그냥 얼렁뚱땅 훌렁 하고 넘어가버려서 정말 별로였음. 뭐 나중에 이야기를 풀어낼 심산이겠지만 빅마우se 언급은 한번 딱 나오고 뒤집어씌우지 않았나? 뭐 울오빠 드라마니깐 챙겨는 본다만 1-2화만으로는 딱히 눈길이 가는 드라마는 아닌 듯.


울오빠 연기는 뭐 대충 그대로인 것 같고(ㅎ) 마녀2는 언제 찍은건지 얼마 정도의 분량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쨌든 제대하고 첫 드라마인 거니깐- 사전제작이어서 좀 부담이 덜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감독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 때 감독이라는데 첨에 그 드라마는 기억도 몬했닼 연출이 이뻤던 건 기억이 나는데 워낙 대충 보고 끝까지 봤었는지 어땠는지도 기억이 안나서 감독이 괜찮을지는 잘 모르겠음. 1-2화에서도 일부 화면 연출은 멋진 경우가 있던데 극 연출은 아직 기의 기 느낌이라 잘 모르겠음.


울오빠 캐릭은 여태 했던 캐릭터들 느낌이 다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인데 그래도 이번엔 당분간은 계속 교도소 안에 있을 것 같으니깐 좀 그 과한 스타일링은 없을 것 같아서 그건 일단 마음이 놓임(ㅎ) 최근에 강철 좀 다시 본 적 있는데 그래도 강철은 캐릭이 캐릭이라 그 과함이 캐릭터에 맞긴 했지만 그 와중에도 강철한테마저도 과한 부분이 있긴 있었어서(ㄲ) 교도소 잡혀들어가기 전까지 짧은 분량에도 캐릭터 위주의 스타일링이어서 좀 안심했다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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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일진만 괴롭히는 쓰남순인줄이모티콘 아 진짜 너무 중딩 쓰남순 바이브라서 이미 주인공이긴 해도 너무 벨붕 같은 전개였엌이모티콘

흥수가 옆에서 붙잡아줘야 하는데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