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22-03-22
http://gamm.kr/1848 바람의 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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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도착했다이모티콘

사진집은 지난주에 도착했는데 포스트는 다음 기회에(ㅎ) 긍데 포커스 왜 사진집에 가 있냐고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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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오님과 켄신 쿠마몬!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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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오님 쿠마몬 붕대 감고 있는 거 보라곸 아징쨔 너무 기엽다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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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줄 알았는데 받고보니 몰랑몰랑함. 뒷모습도 기여워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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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보고 기함함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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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휑한 제단에 배치함. 켄신 쿠마몬만 봤을 땐 그냥 넘겼는데 아니 시시오님 쿠마몬이랑 세트더라고!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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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교토대화재와 전설의최후편 개봉 때 콜라보라 실사판 시시오겠지만- 그래도 원작 시시오님이랑 색상도 맞고 찰떡이쟎이모티콘





사실 뭐 굿즈 살거 없을까 해서 돌아다니다가 켄신 쿠마몬을 보긴 봤는데 그냥 넘기고 그뒤에 이 영상을 보게 됨. 교토/최후편 시사회 무대인사 이벤트인 것 같은데 쿠마몬 난입(ㄲ) 아니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 넘겼을텐데 쿠마몬이 칼 못집어넣는 걸 보고 켄신 본체님 달려나온거 보고 홀랑 넘어감(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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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기로 사전에 짠건가? 그냥 냅다 달려나온건가? 후자면 정말 센스가 좋다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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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연스럽게 자기 칼처럼 챙김(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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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놀란게 분명 1편에선 켄신 첨 봤을 때 조그맣고 낭창낭창하니 잘 뽑았네 했는데 그뒤론 사실 그리 작은 느낌은 못받았거든. 교토/최후편에서 가장 불만이었던 것도 상대 빌런 캐릭들이 훤칠해보이지가 않아서 아 켄신이 너무 커서 그런가- 이랬는뎈(ㄲ) 아니 긍데 사노랑 사이토 배우님 무슨 일이에요- 역시 이래서 1편에서 켄신이 조그마해보였구나(랄까 그냥 진짜 조그맣다)


문제는 쿠마몬 켄신 반대편에 서계신 시시오 배우님과 그 옆이 그럼 아오시 배우님일 것 같은데(...) 이만 생략하도록 한다이모티콘

긍데 아오시 배우님 극중엔 그리 작아보이지 않았었는데이모티콘


아니 사실 다른 남배분들이 그렇게까지 작진 않음(ㅎ) 켄신이 너무< 커서이모티콘

됐고 어 켄신을 170대를 뽑아놨으면 다른 남배분들은 190대는 되어야 할 거 아니냐고이모티콘


근데 켄신 배우님 저렇게 보니깐 진짜 조그맣고 낭창낭창하다. 역시 1편 느낌이 맞았어(ㅎ) 사노랑 사이토 배우님 캐스팅이 역시 좋으네. 저정도 차이는 나야 그림이 되는구만. ((덧) 게다가 1편에서 진에도 엄청 길쭉하신 분이었지. 키도 그렇지만 뭔가 이미지가 코믹스처럼 길쭉하신 분이었어.)


랄까 그보다 더 놀란건 맨 오른쪽 혼자 딴세상이신 언니. 누구지 했다가 교토대화재니깐 유미언니인 줄 알아보고 존나 기함함.

아니 왜요? 대체 왜요? 극중엔 이렇게 이쁘게 나오지 않았잖아. 어 아니 언니 와꾸를 보라고 세상에 극중 유미 캐릭 왜 그랬어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