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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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그랰 강단잌 너무 자연스러워서 더 뿜겼엌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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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서준 갖다 버리고 둘이 딱 잡아주니깐 역시 좋잖아이모티콘 중간에 또 우산씨랑 엮으려 드는 거 같길래 아왜 잘나가다가 아왜그래 했는데 단이단이우리단이 우산씨를 차버렸어! 이모티콘 잘했어! 미안 우산씨(ㅎ) 말했잖아 편집장이랑 우산씨랑 둘만 놓고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우산씨가 더 좋다니깐. 그치만 편집장이랑 우리단이랑 가야하니깐 더이상 엮이는 건 싫어 그런거 한개도 재미없어(...)


극초반에 지서준 우연히 만난 그런 시퀀스 밖에 없었을 때 단이단이우리단이는 1도 몰라도 차은호는 좋아하는 티 뿜뿜 낼 때도 사실 괜찮았는데 그뒤로 우산씨가 너무 훅 올라오면서 영 별로였다니깐. 물론 개취입니다. 이런 관계 싫어한다. 윤소희도 편집장이랑 굳이 안엮이고 윤소희랑 우산씨가 요래요래 자연스레 엮이는 거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왜죠 대체 왜죠. 왜 꼭 남주여주한테 붙었다가 떨어져서 남는 애들끼리 꼭 엮어야 하냐고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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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포기(ㅎ) 짱변 때 "미안해" 생각나서 더 좋았다. 물론 느낌은 다른 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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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오빠 작정을 했어욬(ㄲ) 아진짴 대본이 진짜 이런거냐곸 그런거면 작가님 우리오빠 넘나 잘 써먹으신닼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

그니깐 지서준 빼고 둘이 사겨 그냥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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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님 손글씨 또 등장요이모티콘


엔딩 좀 걱정되긴 했지만(...) 광고회사 마녀랑 우리마녀랑 꼭 아는 사이였어야 해? 그 상황에 꼭 그렇게 됐어야 했나? 이모티콘

뭐 대충 보고 넘기긴 하겠지만. 우리오빠랑 우리단이랑 이번화 같이 좀 쭉 가라. 몇편 남지도 않았는데 더이상 틀어지지 마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