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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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이미지


진짜 1-2화 중간중간 연출 때문이었나봐. 방금막 6화 봤다. 볼수록 재미지잖아(ㄲ)


단이 캐릭터 너무 억척스럽거나 찌질하지 않게 나와서 좋으다. 비슷한 유형의 캐릭터가 배우분에 따라 그 느낌이 많이 달라져서- 난 그런 캐릭터 별로 안좋아하거든(ㅎ) 초반에도 느꼈지만 이사님이랑 강단이는 프라다 떠올라서- 소설판의 여주는 별로였지만 앤 해서웨이는 좋았었지. 이나영 배우님도 나쁘지 않네. 아직까진 괜찮음!


지난주(그러니깐 지지난주인가) 방송 보고 그 미스테리한 작가가 차은호 아버지일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이케 바로 대놓고 나올줄이야(ㅎ) 뭔 사단인지 풀어져 나가겠지만- 아니 그러니깐 난 대체 왜 이게 "첫" 로코인지 봐도봐도 모르겠다니깐(ㄲ) 아 5화였나 갑분수하 너무 뿜겼짘이모티콘


참내 아니 첫 미팅 때 그렇게 멱살까지 잡고 그랬으면서 대체 저렇게 딱 붙어 앉아서 저러고 뭐 하는 짓이얔 대쳌 편집장니뮼 지서준 캐릭터도 좋은데 우리단이랑 안될거 뻔하니깐(...) 좀 아쉬울 뿐이겠짘 아니 게다가 윤소희두요 아니 왜 하필 윤소희냐고요 단이단이우리단이랑 편집장님은 둘이 해피엔딩 갈거니깐< 지서준이랑 윤소희 어떻게 될지 그게 넘나 궁금한 것입니다. 아니 둘이 어떻게 된다는 게 아니고 암튼 두 캐릭터 자체가 어찌될지 궁금하다고.


단이단이우리단이는 진짜 차은호한테 1도 관심 없는거 같은데 어쩔(ㄲ) 차은호가 강단이 좋아하는 건 강단이만 모르고 세상 사람 다 알앜 윤소희가 편집장님 좋아하는 거 멍청한 편집장만 모르고 세상 사람 다 아는 거랑 똑같지이모티콘


근데 꼭 윤소희가 편집장님 좋아해야 하나. 꼭 뭐 이래저래 삼각사각 꼭 이래야 돼? 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