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8-06-07
http://gamm.kr/1785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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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득불 보고 옴. 그리고 부득불 짧게라도 남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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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웬이랑 블루랑 영상 어쩔거냐고 진짜 각본 작정했네 하는 기분(ㅎ) 블루 넘나 기여웠긔이모티콘 지보다 덩치는 크지만 지보다 약한거 이미 알아챘고 그래도 잡아먹진 않아이모티콘 정말 초중반 정도까지는 그옛날 쥬라기 공원에 실망했던 것들을 싹 보상받을 수 있을 정도의 각본과 연출이었다.


오웬옵빠 때문에 크리스 프랫 호감이지만 어쩐지 성길이라고 부르고 싶고(ㄲ) 물론 성길이 캐릭터랑 오웬 캐릭터는 많이 다르지만 그냥 호칭이 성길이가 너무 입에 쫙쫙 붙잖아? (ㅎ) 가오갤은 그리 취향은 아니라서 그냥 좋은 것들만 좋게 보고 있는데 그에 비하면 쥬라기 월드의 오웬옵빠는 취향인 쪽이거든! 요전 1편 때도 오웬옵빠와 블루 때문에 재미지게 보고 온거였는데!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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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의 쎈언니 그대로 나오셔서 좋았다. 초반에 오웬이랑 둘이 툭탁대던거 어찌나 웃기던짘 둘이 천생이 연분이얔이모티콘 언니 요번에도 언니다운 모습 많이 보여줘서 좋았음! 힐 신고 꺅꺅 대기만 하는 발암 여캐 아니라서 좋은 언니입니다. 1편에서도 그 정글을 힐을 끝까지 신고 존나 뛰댕겨 그건 너무 비현실적이었긴 했엌(ㅎ)


새로 합류한 조연 캐릭터 두분도 뭔가 너무나 전형적이었지만 전형적이지 않기도 했고 뭐 나쁘진 않았음. 나름 비중이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다른 악역들도 그렇고 캐릭터나 공룡은 그럭저럭 잘 쓰는 거 같은데 스토리는(...) 그래 뭐 이까짓 영화 뭐 대단한 스토리를 기대하고 보겠나 그치? 공룡이나 실컷 보는거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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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서 뭔가 대단한 역할을 할 것인지 궁금한 새로운 캐릭터. 캐릭터 설정 자체는 뭐 그냥저냥. 난 사실 이전 쥬라기 공원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자꾸 미쿡 본토로 공룡을 데리고 오는거 그건 참 맘에 안드는데 요번 쥬라기 월드는 그래도 좀 뭔가 거대한 컨셉을 갖고 있긴 한듯? 이전 쥬라기 공원이 1편의 그 엄청난 오프닝을 두고 갈수록 그냥 괴수물로 바뀌어 버려서 별로였는데 블루도 있고 이 여자애도 있고 좀 달라질려나이모티콘


쿠키 보면서는 그래 그냥 레지던트 이블처럼 가버려라! 생각 들었습니다(ㅎ) 존나 차라리 젠체하지 말고 그렇게 가버리라고! -랄까 스필버그 감독님이 여전히 영향력을 행사하시는 듯 하니깐 그렇게는 안되겠지만이모티콘


콤피들 탈출 계획 보고 싶었는데 그딴 건 역시 3편에서도 못볼 듯 하다. 이번생엔 글렀어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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