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7-03-22
http://gamm.kr/1759 슈퍼내추럴, 젠슨 애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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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암롸잇히얼 우우우우우~ 요장면 쪼끔 멋있었다 뭔가 아이덴티티 같은 그런 탄탄함이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딴건 찾아볼 수가 없었고(ㅎ) 무료하던 차에 젠슨씨의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을 보았습니다. 자막도 없이 봤지만 놓치는 대사 따위 1나도 없음(ㄲ) 여주분 혼신의 연기가 돋보인(ㄲ)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이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핳이모티콘


전에 3D 국내 개봉할 때 사실 보러 안갔음(...) 딱히 내 취향 아닌 영화이기도 하고, 너무 스토리 뻔한데다가- 아무리 봐도 "아이덴티티" 같은 급은 아니잖아요? 그래도 당시에 3D 효과만큼은 엄청나게 호평을 받았었는데 정말 그렇더군요. 극장에서 여자 관객분들 비명소리 좀 나왔을 것 같은데(ㅎ)


해리 너무 걷는 뽄새부터가 너무 젠슨씨라서 그만(ㄲ) 톰 본체로는 진짜 비중 너무 적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누가 봐도 톰이 범인이잖아(ㄲ) 그래도 나름 관객을 혼란하게 만들려고 여러가지 장치를 쓰긴 했지만, 정말 진심인가! 이 각본은! 이 빌어먹을 헐리우드! 아무거나 다 돈주고 사서 만드는구만! 이모티콘


슈내 시즌3 즈음에 찍었던가? 그때 미쿡 드라마 작가들 다 파업해서 온갖 드라마 다 결방에 조기종영에- 슈내도 시즌3만 16편이고. 게다가 당시에 슈내가 12년을 넘게 할 줄은 아무도 몰랐었으니깐(ㅎ) 국내 개봉은 몇번 엎어지는 바람에 훅 식어서 결국 극장에 보러가진 않았지만, 딱히 보러 갔대도 재미지게 보고 오진 않았을 것 같다(ㅎ) 그래도 지금은 웃으면서 볼 수 있지만 하하하하하하하하핳이모티콘


아 정말 뭔가 제대로 된 시나리오의 복잡한 캐릭터 같은 거 보고 싶음. 잘 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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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내 시즌5의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에피소드에서 피해자들의 뜯겨진 심장을 살펴보다가 새미에게 심장 하나를 들이대며 "Be my Valentine♡"이라며 놀려먹는 딘형님(ㄲ) 이때까진 즐거웠지 그랬지이모티콘


그래도 영화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에서는 젠슨씨가 딘형님과 비슷한 비주얼로 진짜 욕을 하는 장면이 두어컷 나와서 좋았습니다. 슈내에선 썬옵비취에 크랩밖에 말안하지만. 근데 딘형님의 썬옵빗취는 정말 착착 감기는 맛이 나는데 톰의 F워드는 별로 감기는 맛은 없더라니(ㅎ)


사실 이걸 보고 있을만큼 무료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무료하지 말아야 할 때가 가장 무료한 법인걸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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