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6-09-20
http://gamm.kr/1700 W, 이종석

인라인이미지


본방 볼 때 예고편 안보려고 엔딩 테마가 흐르기 시작하면, 우리 준영이 오스트임에도 불구하고! (ㅎ) 바로 꺼버려서 이제서야 깨달음. 제작지원 저 배너의 URL 보곤 강철 대표님 회사인데- 하고(ㅎ)

 

인라인이미지


어쩐지 초반엔 "J& Global"이라고 나왔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냥 저 URL 그대로 노출됐었죠. 제이엔 글로벌은 강철 지난 줄거리 같은 곳에서만 등장했어서 회사명이 바꼈나 정도의 기분으로 넘어갔는데 그딴게 아니었어 그냥 PPL이었던 거냐고(ㄲ)


뭐 그래도 그리 거슬리는 PPL은 아니었으니깐. 대표님 명함의 싸인은 누가 한 것일까.


본편 보면서 되게 티나던 PPL 몇개 있긴 했는데- 볼 땐 되게 티났는데 금새 까먹음(ㄲ)


이때까지 본 PPL 중에 가장 멋있었던 PPL은 닥터 이방인 때 방수기능 PPL 하던 갤럭시였지(ㄲ) 갤럭시 PPL 전체적으로 다 싫은데 닥터 이방인 때 훈이가 냅다 그 손 소독하던 거기 집어던지던 그 PPL은 진짜 보면서도 우오- 했다. PPL은 저렇게 해야지! 이모티콘


뭔가 또 되게 자연스럽고 멋있었던 PPL 있었는데 기억이 안남. 더블유에서였던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안남.


오늘 일하면서 더블유 1편부터 브금으로 틀어놨는데 한 6편까지 들은 듯? 일요일에 탱글탱글 놀아서 편집 따위 전혀 안했기 때문에 풀버전으로 듣고 있어서 본방 때 전혀 못봤던 예고편도 다 듣고 있는데- 뭐죠 무슨 예고편이 다음회 피크씬 다 들어있죠(ㄷ) 역시 이래서 예고편 안봐야한다니깐이모티콘


난 그냥 마지막엔 그냥 그 화 주요 스틸 보여주는 게 더 좋아요. 테마곡도 감상하고 그 화 여운도 좀 느끼고. 가끔 그렇게 해주는 경우도 있던데, 예고편이 붙을 수도 있으니깐 본편 끝나면 그냥 무조건 끕니다. 가끔 타이밍 놓쳐서 예고편 들어가면 괴소리를 지르면서 대사 최대한 안듣고 끄려고 별짓을 다 함(ㄲ)


울오빠 목소리 매우 듣기 좋아서 좋아요. 예전보다 발음도 좋아지고 이번엔 짐짓 목소리 깔면서 대사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좋네 하핳 이래서야 이거 계속 다시 보면 볼수록 더 붐업할 듯. 방송 끝났는데 붐업 게이지 더 높아진다니 어쩔(ㅎ)


최근 10개 포스트 목록

  1. 2018-06-07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2. 2018-03-22퍼시픽림: 업라이징.
  3. 2017-11-02내게 와.
  4. 2017-09-26One More Light.
  5. 2017-07-25#RIPChester
  6. 2017-07-23웰컴 투 정브라히모비치☆ (+씨티포레스티벌)
  7. 2017-07-16임팔라 제작완료!
  8. 2017-07-08슈내 2048.
  9. 2017-07-04캐시 포핀스.
  10. 2017-07-03대철이와 상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