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08-11-15
http://gamm.kr/169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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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이글아이 오오이모티콘

 

난 그냥, 전형적인 헐리우드 영화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뭐, CCTV와 휴대폰, 네트워크- 뭐, 감시하고 감시당하는 패턴이야 뻔하니-

스틸의 샤이아 라보프군이 눈길을 끌었지만, 뭐,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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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샤이아라보프 오오이모티콘

 

쟤 왜 저렇게 훈훈해졌슴미까(...) 86년생이면, 이제 20대 초반인가-

트랜스포머 때 너무 애 같아서 별로였는데(2년전인가), 오오 샤이아라보프 오오 네녀석이 그렇게 훈훈해질 줄은 몰랐구나. 사실 트랜스포머 때까지는 내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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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형님과 같이 찍은 콘스탄틴. 개봉이 2005년이었으니까- 10대 후반에 찍은 것이겠군요. 외국 아이 답지 않게 정말 애 같아 보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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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콘스탄틴. 리브스형님이 보기보다 원체 키가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작아보이지만, 그래도 이 아이 크다. 큰 것 같다. 트랜스포머에서는 워낙 약체(...)로 나와서 작아보였는데, 다른 영화에서 보면 작지 않은 것 같습니다- 랄까, 방금 검색했더니 179라네요. 크잖아- 랄까, 외국 배우 치곤 그냥 적당한 건가(...) 사실 리브스형님이 스크린으로 보기보다 너무 큽니다(ㅋ) 그래서 이 형님은 배역을 위해 살찌우면 사람이 너무 거대해짐-_-;;;

 

사실 콘스탄틴까지만 해서는, 뭐, 그냥 나쁘지 않은 꼬마네- 라고 생각했지만.

영화 안에서, 콘스탄틴 흉내 내는 장면 웃겼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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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좀 컸지만, 워낙에 캐릭터 자체가 약체(...)였기 때문에, 더 어리게 느껴졌던(...) 사실 그래서 더더욱 내 취향은 아니었음(ㅋ) 난 또 뭐 곱슬머리는 별로라서(ㅋ) 디스터비아와 인디4에서도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호오- 이 녀석 굵직한 영화에 많이 나오네- 라고 감탄한 정도.

 

그리고 다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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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저 아저씨는 누구 오오 샤이아 라보프 오오이모티콘

 

수염의 힘인가여(ㅋ) 옆의 '여성'님 좀 쩔게 나오셨네(ㅋ) 나는 개인적으로 트랜스포머 2는 별로 기다리고 있지 않았지만, 오오, 기다리겠습니다, 오오 라보프님이 나오신다면 석양의독백옵티머스프라임님이라도 반가이 맞아주겠어요, 오오 샤이아 라보프 오오(ㅋ)

 

영화 자체는 뭐 그냥 나쁘진 않았음. 소재는 이런 첨단 시대가 되기 전부터도 이미 써먹어오던 거였으므로- 라보프님 덕분에 즐겁게 보았습니다(ㅋ) 게다가 뭔가 극적이면서도 우울하지 않을 정도로 해피엔딩으로 남겨주시는 헐리우드의 센스(그러니까 주인공 빼곤 다 죽는다는 말임(...)) 덕분에 우울해지지도 않았고- 랄까, 좀 어이 없었다, 거기선 죽었어야지-_-;;;

 

언제 다시 리브스형님과 같이 한편 더 찍어주지 않겠니. 보기에 아주 좋으실 것 같구나(ㅋ) 콘스탄틴 2편은 안만드나(...) 그대로 쭉 훈훈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발 디카프리오처럼은 되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