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6-08-13
http://gamm.kr/1673 이종석

인라인이미지


소속사 바꾸더니 올림픽공원(ㄲ) 올림픽홀은 가본적이 없던가- 광운대보다야 좋을테고 악스랑 비교하면 어떨런지 모르겠음. 악스 좌석이 몇석이었더라.


근데 시발 YG여 내년에는 YES24 말고 인터파크나 티켓링크에서 해주지 않겠니. 아 존나 YES24에서 티켓팅하다가 암걸리는 줄. 도대체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어놨길래 좌석 블로킹이 되질 않니. 좌석배치도에서 빈 좌석 선택해서 넘어가려는데 "다른 고객이 결제중입니다" 그래 그건 좋다 이거야. 근데 그 좌석이 왜 배치도를 새로고침해도 없어지질 않냐고. 게다가 용케 아무도 결제중이 아닌 빈 좌석이 걸려서 페이지 넘어간다 싶으면 맨 마지막 결제하기 누르니깐 또 "다른 고객이 결제중입니다" 이지랄. 야이시발 YES24 새끼들아 딴놈이 결제하고 있으면 선택이 안되게 해야 할 거 아니야!! 시발 존나 빈자리(인 듯이 표시된) 찍고 버튼 클릭하고 찍고 버튼 클릭하고 찍고 버튼 클릭하고 이건 무슨 개돼지 무한경쟁 시키는 것도 아니고 가뜩이나 한정 좌석에 예매자들 몰려서 경쟁율도 치열한데 예매는 예매대로 안되고 덥기는 더 덥고 시간만 버리고이모티콘


YG님 내년엔 인터파크로 갑시다. 티켓팅 전문 사이트에서 좀 해주세요이모티콘


예매 오픈 당일날 가나다라구역 빈자리로 표시되는 좌석은 많은데 누를 때마다 결제중이라고 뜨는데다 새로고침해도 좌석이 빠지지가 않아서- 그게 정말 결제가 완전히 끝나야 좌석배치도에서 사라지는 모양이더라고. 나중에 보니 결제 맨 마지막에 캡챠도 넣어놨더라. 시발 결제 한건당 더럽게 오래 걸리는데 그 수많은 좌석 중에 진짜 빈 좌석이 어떤 것인지 알 길이 없음. 캡챠보다 좌석 블로킹부터 먼저 적용해야 맞는 거 아니냐 이 미친 병신같은 YES24야. 티켓 사이트랑 극장 사이트 등 예매 사이트 써본 것 중에 이렇게 병신 같은 사이트는 또 처음이야. 캡챠보고 너무 어이 없었다. 인간이 읽을 수 있는 그림을 표시하라고 이 시발새끼들아!


아 열내지 말아야지 더워죽겠어이모티콘


아무튼. 그랬거나 어쨌거나 일단 1층에 좌석 확보. 좀전 새벽에 취소표 뜬 걸 용케 낚아챔. 취소표도 가끔 뜨는데 계속 "다른 고객이 결제중입니다" 아시발 결제중이면 배치도에서 빼라고 이 병신들아!! 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


이 포스트는 망했어 병신같은 YES24 때문에 망했엌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


1층 앞구역이긴 하지만, 좀 뒷열이라- 앞열 취소표를 좀더 노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