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6-08-02
http://gamm.kr/1668 W, 정준영


모바일 주력의 사이트인 듯. PC로 봤더니 갑갑해죽겠네(ㅎ)


난 "든"보다 "던"이 나은 것 같은데 맞춤법 태클 걸고 뭐 그러는 걸 보았습니다. 대체 왜 어째서? 이모티콘 1화 크레딧에서 "던"으로 일단 올라갔으니깐 난 그냥 "던"으로 계속 말하겠다-랄까, 공식 음원 자체가 "든"으로 풀린 것 같지만(ㅎ) 왜 크레딧에는 "던"으로 쓴건데이모티콘


엔딩 크레딧 후렴구와 중간 삽입 때에도 꽤 임팩트가 있어서 풀버전을 음청 기대했는데- 너무 기대를 한 탓인가 하하하하하하핳 뭐 안좋은 건 아니지만- 이번에는 준영이 작곡으로 안뜨대요. 뭐 드라마 오스트니깐 신경쓰지 않아 앞으로도 좀 지목소리에 어울리는 좋은 곡들 좀 많이 받아서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준영이 목소리로 들어면 좋은 곡들이 참 많은데 애샛기 맨날 미니앨범만 내고 말이야.


-랄까 그래도 그런 미니앨범이 4장이나 모였더니 공연 중에 못부르는 곡들도 생겼어! (ㄲ)


지난주부터 갑자기 또 "왜 이제야 왔니" 붐이 일어서 사실 준영이 오스트는 거의 못듣고 있습니다 하핳 지난주엔 짱변이 너무 보고 싶어서 짱변 중반부터 수하 편집본으로 쭉 달리기까지 했겠지! 정말 그 이후로 짱변을 뛰어넘는 드라마도 아직 안나왔고 "왜 이제야 왔니"를 뛰어넘는 오스트도 나오지 않는다니- 오스트는 제껴두고 더블유는 짱변을 넘을 수 있을까- 라고 하면 사실 좀 힘들 것 같다(ㅎ)


우리효주도 기엽긴 하지만 내맘속의 짱변을 꺽기엔 아직 10년은 이름이야이모티콘


-라고 해도 뭐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냐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요. 아 드디어 길고긴 일주일이 지나고 내일 드디어 5회가 방송한다니. 목요일은 딱 본방시간에 집에 들어올 수가 없어서 이번달 데이터를 두배로 늘려서 폰으로 볼 예정(ㄲ)


젠장 이게 다 뭐하는 짓이야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