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08-11-14
http://gamm.kr/166 각트

인라인이미지

 

지-쟈스 PV 공개. 신납니다. 좋습니다. 마음에 듭니다. PV 자체는 사실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ㅋ) 곡은, 뭐, 썩 특별한 기분은 들진 않고, 신난다는 거 하나만으로 그냥 좋음(ㅋ) 보고 있자니, 이번 투어 컨셉을 이렇게 갈 것 같군요. 투어 타이틀부터가 레퀴엠 2이지 않나(...) 사실 내년에 내한하면 공연 보러 가려고 했는데, 좀 고민중(...) 설마 2002년도의 퍼포를 하진 않겠죠(ㅋ)

 

그나저나, 재회-키미타메-라스트송을 잇는 곡은 이제 안만드는건가(...)

 

지쟈스의 중간에 삽입된 짧은 기타 리프는 참 익숙하네요(...) 뭐, 나쁘진 않습니다. -랄까, 이 사람, 정말 보컬 연습 꽤나 하고 있는 모양이고. 배우질(ㅋ)하느라 공연이나 방송이나 뭐 별로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쟈스 PV의 보컬은 상당히 다듬어져 있달까- 창법도 슬슬 목에 익숙해져가고 있는 듯(ㅋ) 게다가 이 사람 영어 회화도 엄청나게 하고 있는 것 같고(ㅋ) 천재라기보다는 엄청난 노력가니까요, 이 사람은! (ㅋ)

 

 PV는 밀실밴드풍(...) 그래서 캡춰 다 개그지같고(...) 우리 차차언니는 너무 멋있으시고- 난 왜 유는 별로 애정이 안생길까요(...) 그래도 2002년도였나... PV에 출연하셨을 때는 유형님, 유형님 했었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이 없음(...) 그와 반대로 차차언니는 보면 볼수록 멋있으신(...) 라이브에서도 유보다는 차차언니쪽이 더 눈이 갑니다. 디아에선 어째서 각트씨랑 커플룩이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