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4-09-12
http://gamm.kr/1543 이종석

인라인이미지


쎄씨에서 어마어마한 일을 저질러서 문득 공홈에 들렀더니 팬미팅 스케줄이 공지되어 있었다. 언제 공지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하하하하하하하한시!! 이모티콘


하하하하하하하하 한시에 난 어딜 들렀다가 한 세시쯤 기어올라가려고 했는데 하하하하하하하하 어차피 지정좌석이니까 4시쯤 가도 괜찮지 않을까나. 일찍 가야 하는 것일까. 아니 같이 가는 사람도 없는데 가서 뭐하라고 공식물품은 어쨌든 다 주지 않겠어? 쎄씨 예약은 선착순인 것일까 그러지말아요 쎄씨님 그러면앙대(...)


아 난 이런거 가열차게 쫓아다니고 그러는 사람이 아니라 역시 귀찮음이모티콘


티켓팅 성공한 건 좋은데 맨앞줄은 암만 생각해도 너무 부담스러운 자리야(ㅎ) 그전에 한 세번째 줄이었던가 그정도 티켓을 구했었던 것 같은데 그냥 그리로 앉을 걸 그랬나 하하하하하하하하 현장에서 굿즈는 사진 않을 거니깐 굳이 한시까지 갈 필요는 없겠지(...) 이전 스케줄을 좀더 시간을 당기던가 해야겠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하해와도 같은 쎄씨느님이 어마어마한 일을 저질러주신데다 드라마 확정 기사도 떠서 여러모로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정말 전작 작감 이름 외워놨다가 다른 작품 하면 절대 안봐야지이모티콘 내가 무슨 짱변 같은 퀄리티를 원했냐고 아오 진짜 올해 드라마는 더이상 안할란가 했는데 예상외로 바로 들어가줘서 좋으네요. 이번엔 시청률은 제껴두고 일단 작품이랑 캐릭터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그런 드라마였으면 좋겠습니다. 뭐 이번 감독님이랑 작가님은 절대 믿으니깐! 이모티콘


쎄씨는 현장 예약할까 생각했었는데- 저 스케줄을 보아하니 그냥 새벽에 온라인 예약하는게 나을 것 같고- 랄까 지금 내가 이번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하는데 내일도 모레도 계속 나가야 한다니 아아아아아아아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