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4-04-15
http://gamm.kr/1449 닥터 이방인, 이종석


신의 선물 15일자 엔딩을 보면서 아 이놈의 드라마는 그냥 차라리 반토막 편성으로 진행하는 편이 나았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물씬 들면서 미묘한 감정에 휩싸이고 말았는데 바로 그 순간 우리 해맑해맑한 종석이가 웃으면서 튀어나오는 것이 아니겠어요이모티콘 젠장 심장에 무리가 가 제명에 못죽을 것 같애이모티콘


뭐 2차인지 더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쨌거나 내가 본건 두번째이니깐. 드라마 큐브 채널에서 짧은 소개 영상 달린 것도 보았는데 젠장 탈북한 주제에 그렇게 이쁘지 말라고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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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기는 건 아닌 모양(ㄲ) 웃으면서 뛰는거는 정말 잘 찍는거 같닼 벛꽃도 굉장하고 정말 이쁘게 나올 것 같아서 기대하는 장면이에요. 수트에 꽃담황토색 가방을 매(메아님)어주는 센슼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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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중길이 보는 줄(ㄲ) 근데 나레이션의 대사는 서울말을 쓴다니. 뭐죠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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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 시절의 기억들은 정말 이쁘게들 나올 것 같아요. 1화 때 죄 나오는 것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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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쪽이 끌려가던데 딱히 무슨 스토리로 전개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카피가 본격 러브스토리로 흘러가던데- 내가 뭐 잘못된 시놉을 본 것인지 꿈에서 본 것인지 잘 모르겠다니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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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고편 분량이 본편에서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는데 1화에 이게 다 나온다는 것인가. 1-2화일까나. 마지막엔 헝가리 경찰들인지 뭔지 붙잡혀서 오열을 하던데 어흐헑이모티콘 아 왜 5월 5일이에요 일주일 빨리 오셔도 되는데이모티콘


별로 신선 연장인 것 같진 않고(연장할 게 없는 드라마잖아(...)) 뭔 스포츠 중계를 한다는 것 같은데- 야구인가? 됐고 어서 샛별이나 좀 어떻게 좀 해봐 아 정말 한달내내 고생한 게 그냥 다 날아갔어 깨어보니 꿈이었다 보다 더한 듯한 그런 기분이 들 것 같다고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