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4-03-19
http://gamm.kr/1434 이종석

 

별그대 볼 때 봤던가 암튼 처음 딱 봤을 때 좀 뜨악했던 아식스 옐로우 문라이트 광고(ㅎ) 내가 진짜 우리 종석이 때문에 광고효과라는 것을 새삼 체감하고 있는 중인데도 참 광고효과 안나는 아식스 광고라늬(ㄲ) 몰라 체리핑 때도 그렇고 그냥 아식스 매장 가면 별로 사고 싶지가 않아짐. 제품이 맘에 안든단 말이다이모티콘

 

잠뱅이는 역시 예상대로(ㄲ) 모델이 바뀌었던데 아식스도 어서 만료되고 좀 내 취향인 제품의 광고를 좀 찍어주렴. 내가 호갱 좀 되겠다는데 잠뱅이 옷은 안입고 아식스 운동화는 어차피 운동화 없으니까 하나 살랬더니 영 맘에 안들곸(ㄲ) 스킨푸드는- 그래도 슼푸는 클렌징 제품 위주로는 쓰고 있다. 근데 광고가 많이 안들어오는 것인지 많이 들어오는데도 안하는 것인지 생각보단 광고 갯수가 적은 것 같음. 막 누구누구들처럼 뻔질나게 광고 찍어대서 TV 좀 볼라치면 하나걸러씩 막 나오고 어쩔땐 연달아서도 나오고 그런거 정말 싫어하지만 그래도 얘는 어째 생각보다 너무 적은 듯(...)

 

 

이건 TV에서 못봤음. 여자분 모델인가 얼굴이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누군지는 모르겠네요(ㅎ) 조금 미안하지만 하지원씨보다는 이분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고? (ㅎ) 컨셉이 뭔지는 알겠는데 광고도 참 내 취향이 아니다(ㄲ) 그래도 체리핑ㅋㅋㅋ는 노래도 부르고 좋았는데.

 

 

노브레싱이었나 부산 무인 갔을 때 찍었던 광고-였던 것 같은데 아닌가? 왜 기억이 가물가물하는 것 같지(...) 저거 현장에서 연예 프로 인터뷰도 하고 굉장히 바쁨바쁨 했던 날로 기억- CM 본편의 선곡은 피끓의 영향일까. 아쉽지만 정말 개인적인 취향에는 맞지 않는 CM이다이모티콘

 

인라인이미지

 

그래도 우리 종석이는 여전히 셀카대마왕. 미투 끊어서 셀카 적게 올라오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정말 셀카 잘 받고 잘 찍는거 같은데(ㅎ) 웨이보 계정도 만들었나 보더라구요. 요즘 뭐 국내 연예인들 엥간하면 웨이보에 소식 올리던데- 이것이 대륙의 힘인가(ㅎ) 웨이보에 처음 떴다는 최신 셀카도 무지 잘 나왔던데.

 

 

이거 굉장히 이쁘게 나왔음(ㅎ) 최근에 작년(그러니까 재작년) KBS 연기대상 영상을 보았는데요 그래도 엠카 때는 아이돌 순위 프로인데다 대개 톤이 그렇다보니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연기대상 MC인데 정말 너무 톤이 다른 두 MC분에 비해 붕- 떠서 그만(ㄲ) 이렇게 TV 인터뷰라던가 MC 보는 거 보면 뭔가 참 굉장히 어색 돋는 기분인데 그래도 작년 가을부터는 좀 나아졌나 했는데 또 딱히 그런 것도 아닌 모양입니다(ㅎ) 아직도 갈길이 멀어 보여-

 

뭐랄까 최근엔 그런 생각을 했더랬어요. MC 보는 것도 연기하듯이 하면 어떤가 하는. 의식적으로 MC 톤을 내려고 하니까 더 어색한 것 같은데 드라마가 아니라 다른 자연스러운 MC 보는 분들처럼 하면 어떨런가 싶은- 카메라 앞에 "이종석"으로 서는 건 굉장히 아직도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은데 "배우" 캐릭터로 서는 건 별로 그렇지 않아 보이니까요. 뭐 말이야 이렇게 하지만 난 그런거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랄까 면접 보는 기분이랑 비슷할까? (ㄲ)

 

아식스 다시 구경하러 가볼까. 운동화 하나 사긴 해야 하는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