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4-02-14
http://gamm.kr/1411 CM, 천송이

별그대 본방 보다보니 전지현씨랑 이정재씨가 SKT CM을 찍었더군요. 통신사 광고 중에선 SKT 광고가 맘에 드는 경우가 좀 많긴 한데 요번 광고 은근히 맘에 듬(ㅎ) -랄까 그냥 천송이(틀림) 효과일까? 이모티콘

 

 

전지현 뒤에서 춤추는거 완전 천송이라서 그만(ㄲ) 상대가 도민준이 아니라서 백퍼 천송이로 보이진 않지만 김수현이랑 찍으면 좀 분위기가 달랐을 것 같아요. 이정재씨랑 둘도 많이 어울리고. 두분 영화인가 또 같이 할 예정인가 보던데 조금 기대 중.

 

이거 광고 내내 잘생겼다만 남발하고 뭔 광고인지 모르겠다고 까는 분들도 보이던데 난 처음 이 광고 봤을 때 무척 맘에 들었었는데(ㄲ) 역시 호불호. 그냥 난 전지현이 좋을 뿐인가? (ㅎ)

 

 

좔~생긴 LTE-A. 완전 천송이 CM(ㄲ)

 

 

천송이(틀림) 버전보다는 조금 임팩트가 떨어지지만(ㅎ) 같이 모아두긔.

 

 

나도 몰라 할 때 표정 대밬 잘생겼다 노래 버전 빼곤 이게 가장 마음에 듬(ㄲ)

 

 

니폰은 아직도 광대역 아니냐는 둥 어줍잖게 잘난척하는 광고보다, 그냥 아이돌 하나 내세워서 도대체가 임팩트도 없고 현란하지도 않고 촌스럽게 요란뻑쩍한 광고보다 이쪽 광고가 더 암에 드네요(ㅎ) 이전 광고 때도 극장에서 L사와 K사 광고가 속도 개빠름 하면서 한바탕 휩쓸곤 S사에서 "그렇게 빨라서 뭐하게?" 하면서 광고 때리길래 극장에서 개뿜었었는데(ㅎ) 광고 순서도 어쩜 그렇게 편성을 해선(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