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3-10-09
http://gamm.kr/1370 신의, 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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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플러스 스타" 10월호에 이종석씨 인터-뷰는 아니고 아무튼 실려 있다는 걸 알고 냉큼 구했습니다. 우리 종석이 잡지용(ㄲ) 문고에는 재고가 없다길래 교보에 검색했더니 주문이 되더라고. 그런데 발주 상태로 바뀌어서 매진일려나 했는데 다행히 잘 도착했습니다. 텐아시아쪽에서 내는 잡지인 모양인데 별로 패션 잡지 아니고 문화(?) 잡지 계열이라 쎄씨나 보그와는 확 다른 스타일(ㅎ) 이종석씨 관련 페이지는 직접 인터뷰한 것도 아니고 그냥 관상 제작보고회 리포트 같은 그런 페이지. 헛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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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 오른쪽의 흑백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어쩔 수가 없었다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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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보고회 때 실명 이야기를 했었군요. 제작보고회 영상이나 그런건 잘 안봐서 몰랐는데. 다행입니다. 알고 갔어도 크게 상관은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요즘은 워낙에 예고편부터도 네타하는 경우가 많아서 예고편도 가능하면 안보고 싶다는(ㅎ)

 


 

10월호 표지가 이민호씨였는데 그래서 덕분에 이민호씨 인터뷰도 덤으로 좀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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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이야기가 잠깐 있길래 여기다 끼워둠(ㅎ) 이걸로 따로 포스팅 할 건 아니고 해서. 난 엔딩의 최영장군님 무지 마음에 드는데 안그런 분들도 많나 보네요. 굉장히 이미지랑 분위기 이런게 좋았었는데.

 

사실 이민호씨 "신의" 후속 보고 팬을 할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ㅎ) "씨티헌터"도 괜찮았지만 그렇다고 딱히 막 취향에 직격 그런건 아니었거든요. 하지만 "상속자들" 가지곤 딱히 막 오빠 모드로 갈 것 같진 않고 게다가 지금은 더 이쁜 다른 이배우님이 있으니깐이모티콘

 

"상속자들"은 이민호씨 후속이라 기다리고 있긴 한데 김우빈씨도 나온대서 좀 재미있어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오늘이 첫방인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