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3-10-01
http://gamm.kr/1358 관상

인라인이미지

 

쇼박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이딴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젠장! 사장님 최다 이벤트 때도 안흔들렸는데 내가 저 타이틀에 혹 해서 진짜로 순간 마음이 흔들렸다이모티콘

 

"그 화살"이라니! "그 화살"이라니!! 으어어엉엉엉엉 "그 화살"이라니!!! 이모티콘

 

수양은 나의 원수요- 랄까 그치만 보고 또 봐도 수양대군은 너무 멋져서(...)

 

아무튼. 최다 관람이라니. 아니 저 화살 쓸데 없는 거 알겠는데 저렇게 "그 화살"이라고 막 빨간 색 쳐놓고 그러면 그냥 막 갖고 싶잖아 내가 앞으로도 몇번 더 보러 갈거긴 할 거고 감독판 재개봉하면 또 보러 갈거긴 한데 이왕 그렇게 보러 다닐 거면 화살을 노려보------------젠장! 이모티콘

 

근데 사실 싸인 포스터도 탐이 남. 랜덤이라 좀 그렇지만. 2-4등까지라는데 한장씩은 아니겠지. 관상 소설판을 샀더니 캐릭터 포스터로 된 아주 고퀄의 엽서 세트를 줘서 그걸 들고 이배우님한테 싸인 받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이벤트 페이지 직통은 이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