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3-09-02
http://gamm.kr/1325 관상, 이종석

요전 예고편 포스트를 쓸 때만 하여도 태그를 만들긴 만들었다만 최근 며칠만큼은 아니었음. 물론 상승기이긴 했지만(ㅎ) 그래서 관상 제작발표회 기사나 사진들, 영상들은 그냥 대충 보고 넘겼었긔. 오늘(2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언론시사회를 한 모양입니다. 아직 사진이 덜 풀린 건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일단 이쁘니까 보관해두긔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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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잘 나온듯이모티콘 근데 아이돌도 아니고 걸그룹도 아니곸 근데 어울렼 이쁨이쁨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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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뒤에 포스터랑 잘 나와서(ㅎ) 옷이랑 머리도 마음에 듬. 그런데 기자가 기어코 "도둑들" 김수현 질문을 한 모양입니다(ㄲ) 물론 이자식은 대답 제대로 못하고 선배님들한테 넘겼음(ㄲ) 야이자식앜 아 이건 뭐 우빈이처럼 옆에서 대답 챙겨주는 친구도 없고(ㄲ) 아니 뭐 시간이 좀더 지나면 인터뷰 대답도 잘 하고 그러겠지 영상으로도 떴는지 모르겠는데 이정재도 그냥 떠넘기고 김혜수씨가 멋지게 대답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역시 멋진 미스김언니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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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잘 나왔는데 흐리고 짝아서 맘상함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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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 역시 텐아시아!! 지금 스타일은 "피끓는 청춘" 캐릭터 스타일이라는 거 같긴 하던데 네이버 영화의 프로모션 스틸은 전혀 다르고(ㅎ) 별로 프로모 샷 아닌가(ㅎ) 좀 너무 평이한 것 같지만 마음에 안들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썬이나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즈음의 스타일은 아무리 봐도 애정이 가질 않아서- 그에 비하면 마음에 안들지는 않음. 이쁨이쁨이모티콘

 


 

이참에 뒤늦게 포스터도 좀 붙여놓긔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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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어다란 사이즈는 이쪽. 미스김언니 완전 예쁘게 나옴. 정말 주연배우진이 다들 짱짱해서 영화 자체도 재미질 것 같다. 정말 아무리 봐도 "도둑들"의 김수현을 보는 듯한 기분. 작년에 개봉한 거였으면 그냥 따라다니긴 해도 막 기사에 이렇게 헤드라인으로 나고 하진 못했을텐데. (제작발표회나 언론시사회에 과연 불렸을까 싶고(ㅎ) 아니 "코리아" 때도 몇몇 불려다닌 걸 보면 불려다니긴 했을 것 같지만(ㅎ))

 

근데 못먹고 자라서 다리를 전다던가 어쨌다던가 하던데 키는 왜 저렇게 컸냐며(ㄲ) 심하게 마르긴 했지만 그래도(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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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 큰 사이즈는 이쪽. 8월 초엔가 언젠가 정말 길건너편에서 맞은편 중앙 버스 정류장에 붙여진 포스터에서 이걸 발견하고 정말 아침 출근길에 힉겁 하고 놀랐겠지(ㄲ) 캐릭터 포스터 6장 나란히 붙여져 있는데 마지막에 아니 왜 수하가 거기 있냐몈 정말 깜짝 놀랐다닄이모티콘

 

근데 이 포스터 보면 볼수록 눈길이 감. 버스 광고, 지하철 광고 엄청 눈에 많이 띔. 머리 까는 거 안어울리기는 한데 그래도 포스터는 그럭저럭 잘 나온거 같고. 실제 본편 영상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랄까, 머리보다 너무 말라서 의복 테가 안나는 게 더 클 거 같은 그런 기분이 들지만(ㅎ) 지금 정도 몸이면 모르겠는데 진심 너무 말랐을 때 찍은 것 같다. 난 짱변 처음 볼 때도 수하 보면서 캐릭터는 맘에 드는데 "저 배우는 너무 말랐어 너무 말랐어"랬는데 이게 중반쯤 지나니까 애가 막 상체에 근육이 막 붙어서 나오더라고. "노브레싱" 촬영이랑 겹치면서 그런 것 같은데 남순이 스타일은 좀 마른 쪽이 좋지만 그래도 다른 배역들 생각하면 너무 마른 건 별로- (남순이 때는 딱 좋았던 것 같다. 아무래도 날씨 때문에 옷을 막 어마무섭게 겹쳐 입어서 그 너무 마른 게 그다지 표시도 안나고 옷 껴입은 거 티도 별로 안나서 드라마 캐릭터로는 딱이었던 것 같다(ㅎ))

 


 

그리고 지난달 제작발표회 사진도 슬쩍 끼워놓긔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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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진 좋음. 표정도 괜찮고. 정말 저 옷은 처음 딱 보자마자 "뭐지" 했음(ㄲ) 근데 옷은 튀긴 하는데 그냥 입은 그대로 보고 있으면 그리 이상해 보이진 않는다는게-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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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 세트로 저런 요란뻑쩍한 무늬가 아니라서 다행(ㄲ) 이너로 흰색을 매치한 것도 깔끔해서 좋았던 것 같다. 검은색 티였으면 별로였을 듯. 이때는 수하 머리. 머리색은 완전 검은색보다는 약간 색이 들어가는 쪽이 나은 듯. 뭐 지금 스타일도 안이쁜 건 아니라니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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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기사는 별로 많이 안읽어봤고 영상도 거의 안봐서 뭔 질문에 어떻게 대답했는지는 모르겠지만(ㅎ) 어쨌거나 인터뷰 같은 거 말할 때도 이쁨이쁨(ㅎ) 사실 말하는 거 보면 차분차분 잘 할 거 같은데 긴장을 많이 하는 건지 뭐 그런 탓이 큰 거 같고. 본인이 싫어했든 좋아했든 어쨌든 MC도 짧게 한 건 아니던데 그래도 역시 이렇게 앞에서 말하는 거 익숙해지는 건 쉬운 건 아니고 그런가(ㅎ) 말이 길어지거나 하면 집중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을 빨리 하지 않아도 상관없으니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자기 페이스대로 잘 대응해나가면 좋겠고. 아무래도 (특히) 배우들 인터뷰에서 조근조근 자기 캐릭터나 연기관 같은 거 제대로 말하는 사람들은 많이 달라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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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작고 화질도 그리 좋진 않지만 이쁨이쁨하니까 끼워두긔이모티콘 참 저런 옷 입고 이정재와 조정석 사이에서 안이상해보일 수도 있다니(ㄲ) 안이상한 게 아니라 이쁠 수가 있다니! 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