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3-08-29
http://gamm.kr/1323 이종석

몰랐는데 정말 CM이나 브랜드 모델 많이 하고 있네요. 요즘 그리 여유는 없어서 막 가열차게 유투브의 바다에서 파도타기 하고 있진 않은데 추천 동영상에 스킨푸드 CM 있길래 한번 클릭해 보았더니 뙇! 남순이가 요기잉네(ㄲ) 남순아 졸업하고 뭐할까 고민하지 말아라이모티콘

 

 

동영상 등록일이 2월인 걸로 보아 학교 직후에 찍은 듯. 그냥 남순이 광고임. 남순이의 미래를 보는 듯해! 꿈도 없고 공부도 못하고 학교도 가기 싫지만 길거리 캐스팅을 당하겠짘(ㄲ)

 

그냥 남순이 광고라서 너무 좋네요. 그냥 닥치고 마음에 드는 광고다이모티콘

 

 

미묘하게 다른 버전(ㅎ) 짤짤하게 A, B 내지말고 Z까지 내어주면 좋을텐데(ㄲ) 암만봐도 남순이 광고라니깐.

 

 

메이킹, 인터뷰, CM 합본. 짱변 때 수하 초등장 때도 앤드류가 떠오른 바람에 캐릭터에 급호감 가지고 봤었는데 이런 CM 메이킹이라던가 간단한 인터뷰라던가 보고 있으면 보면 볼수록 앤드류 볼 때랑 비슷한 기분이 든달까. 어메이징 앤드류가 앤드류앤드류 하게 좋은 게 정말 말그대로 포지티브한 기운이 막막 느껴져서 좋은 거거든. 게다가 엠마 옆에서 정말 엠마가 좋아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그런 기운이 그냥 막막 느껴지니까 그런 게 좋은 거였는데 이종석이란 배우를 보고 있으면 딱 그런 기분이 들어요. 수하 때도 많이 그랬지만 웃을 때 너무 이쁨. 그냥 화아-하는 기분. 게다가 드라마나 예능, 인터뷰와는 달리 CM 특성상 아무래도 그런 점이 더 부각되서 그런지 CM 하나씩 새로 볼 때마다 막 더 좋아지고 그렇고(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