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3-08-16
http://gamm.kr/1312 관상, 이종석

 

유부트에 검색했더니 메인 예고편 말고 캐릭터 예고편이라고 있길래 틀어보았다. "직장의 신"에서부터 그냥 터짐. 조정석에서 끝나길래 역시 이종석은 없나- 했는데이모티콘

 

 

시밬 뒷편이 있었엌 젠장 누구얔 예고편 대사 쓴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흥하고 남의 목소리가 잘 들리는 귀를 가졌댘ㅋㅋㅋㅋㅋㅋㅋ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존나 센스가 너무 충만해서 미치겠엌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

 

 

며칠전 출근길에 길건너 버스 정류장에 "수하" 얼굴이 떡하니 붙어 있길래 완전 깜짝 놀랐음. 검색했더니 9월 개봉의 영화라고- 김혜수에 이정재에 송강호에 백윤식까지 나오는데 아니 어쩌다 거기 그리 끼어있냐며 완전 놀람이모티콘

 

메인 예고편으로 봐서는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역은 아닌 것 같은데 마치 이것은 "도둑들"의 김수현 케이스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ㅎ) 제작발표회에도 같이 불려다니고 잘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새 영화 찍길래 거기선 어떨까 했는데 느닷없이 이렇게 바로 개봉하는 영화가 나오다니(ㄲ)

 

학교 전에 찍었대서 좀 걱정되긴 한데 그래도 현대물 아니라서 "썬" 이미지는 많이 벗었을 것 같으니까 괜찮을지도- 개인적으로 "썬" 때는 좀 별로더라고(ㅎ) 아무래도 초창기이기도 하고 힘도 많이 들어가 있고 무엇보다 스타일이 미묘하게 마음에 안들어섴 "학교"에서 썬 비주얼로 나왔다면 딱히 이렇게 꽂히지 않았겠지. 남순이는 수하쪽 스타일에 더 가까우니까요.

 

네. 제가 이종석 때문에 관상 보러 감. 보러 간다고 젠장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