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3-04-06
http://gamm.kr/1274 크리스 에반스

다른 분들은 사장님이 오신 목요일에 도착하기 시작한 것 같던데 그날 우편함에 아무것도 없어서 주소를 잘못 적었나 하고 조마조마 했었던! (신청자가 많아서 그런지 주소 확인 같은 그런 건 절대 안해주는 거 같더군요(ㅎ)) 하지만 다행히 금요일에 퇴근하고 오니 우편함에 하얀 봉투 하나가 있었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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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고 깔끔한 탑승권 패키지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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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이렇게 "여권"과 탑승권이!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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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인증샷을 봐서 놀라진 않았지만 여권을 컨텐츠로 만든 건 정말 멋진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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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플렛 같은 건 "윌포드 이야기" 브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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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뭔가 했는데 "설국열차"를 만든 윌포드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적어놓았네요. 영화 보기 전에 원작을 봐야 하나 하는 생각도 좀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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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별로 시사회 티켓은 아니고 "탑승객" 인증 티켓. 공식 카페에서 이벤트 해서 시사회 초대를 하거나 경품을 주거나 하는 것 같습니다. 어쩐지 추첨해서 보내주는 것도 아니고 죄다 우편 보내주는 것 같길래 시사회를 다 초대할리는 없고 뭔가 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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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권!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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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권이랑 거의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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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가 사진 붙이고 이름 적고 해야할 듯! (ㄲ) 뒤쪽엔 사증 찍는 곳도 있습니다. 아마 시사회 가면 찍어주지 않을까나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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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돋게 중간엔 주연 배우진들과 감독님의 정보가 이렇게- 이렇게 캐릭터들이 공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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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씨는 꼬리칸에서 반란을 일으키는 주동자로 나오는 듯. 캐릭터 이름은 커티스. 역할 괜찮은 것 같습니다. 등장인물이 꽤 많아서 얼마만큼의 비중을 차지할지는 모르겠지만 선샤인 정도만 된대도 좋을 것 같고. 에반스씨 스틸 한컷이지만 보고나니까 왠지 영화에 대한 관심도가 급 올라가는 기분! (ㅎ)

 

다른 배우진도 굉장히 기대됩니다. 윌포드 역에 에드 해리스님도 멋질 것 같고. 왠지 이 캐릭터는 비극이 될 것 같은데이모티콘 틸타 스윈튼 캐릭터도 완전 기대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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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를 적어보았습니다(ㄲ) 진짜 여권사진도 붙이곸(ㄲ) 이러니까 더 멋진 듯! 이모티콘

 

그런데 여권 만료일이 8월 1일로 되어 있고 탑승권에 발차 일시가 여름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7월 중 개봉 예정이라는 말일까. 7월 31일 안에 개봉 못하면 여권 만료되서 탑승 못하게 되는 것일까(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