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2-06-26
http://gamm.kr/1200 영화

 

오마이갓! 여자의 아버지가 돌아옵니다!! 세상에!!! 1편에서 킴을 납치했던 조직에 있었거나 연관되어서 아버님한테 죽임을 당했던 녀석들의 아버지(ㄲ)가 복수를 하러 이번에는 여자의 아버지의 부인을 납치합니다!! 대체 이게 무슨 꼬리물기얔(ㄲ)

 

인라인이미지

 

캡춰에서 한장만 쓰려고 이 장면을 골랐는데 유툽 스샷이랑 똑같다닄 이런(ㄲ) 아버님 부인이 납치당하는 현장에서 대놓고 킴에게 전화해서 도망치는 방법 알려주시고 계심(ㄲ) 아아 리암니슨 아저씨는 테이큰 이후로 A팀의 한니발 대령님 빼고는 영 테이큰만한 포스를 보여주는 영화를 찍지 못하셔서 아쉬웠는데 (정말 타이탄의 제우스 기대했는데 그따윜 배틀쉽에선 영 존재감 없는 해군 제독으로 나왔었지(ㅎ)) 테이큰 2라니! 세상에! 1편이 워낙 호평이었지만, 그래도 시퀄을 만들 줄은 몰랐는데! 우오오오! 1편보다 텐션이 조금 떨어진다고 해도 이해해주겠습니다! 1편이 정말 너무 잘 만들었잖아!! "여자를 납치했더니" 시리즈에 아이폰 찾기 원격 메시지에도 등장하시고(ㄲ) 정말 아이폰 그 메시지 보는 순간 뙇 "굿럭"을 외쳐주고 싶었더랬지. (하지만 찾아와서 날 죽일 거 같으니까 인근 파출소에 몰래 맡겨야겠짘(ㄲ))

 

개인적으로 "여자를 납치했더니" 시리즈에 여자편으로 "프롬 파리 위드 러브"의 찰리 왁스 형님이랑 "스워드 피쉬"의 가브리엘 아저씨도 좀 들어갔으면 좋겠고(ㄲ) 뭐 가브리엘 아저씨는 악당 같기도 하지만 정말 악당인 건 아니니깐(ㄲ) (어째 둘다 존트라볼타님의 캐릭터(ㅎ))

 

됐고 닥치고 아버님은 리암니슨, 어버님은 조디포스터. 두분 부부로 나와서 스미스 부부 같은 거 찍으면 재미질 것 같다. 물론 둘이 싸우는게 아니고 둘이 한팀인 쪽으로이모티콘

 

딸은- 같은 킴이지만 잭바우어 형님의 딸 킴이라면 어떨까? 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