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12-04-17
http://gamm.kr/1173 린킨파크

인라인이미지

 

예약 페이지는 이쪽. 6월 26일 발매 신보 "Living Things".

 

린킨파크 앨범이야 라이센스가 나오긴 하겠지마는- 저 표시한 옵션이 좀 탐이 나서 말입니다. 예약 특전으로는 4월 16일 발매된 첫 싱글컷 "Burn It Down" MP3 즉시 다운로드와 발매일 당일 풀앨범 MP3 다운로드(CD 패키지 구입자도 다운로드 가능)는 기본. 그리고 혼다 시빅 투어 티켓 사전 예매-라지만 이건 미쿡 한정. 마지막으로 차후 8개월 동안 한달에 하나씩 "Living Things Remixed" 다운로드. 물론 티켓 사전 예매를 제외하면 MP3 따위 충분히 구하고도 남겠지만(ㅎ) 8개월 동안 띄엄띄엄이라 모으기도 귀찮고 예약하면 메일로 알아서들 쏴주실테니 그냥 냅다 예약-하려고 했는데 미쿡으로 받아도 한쿡 직배를 해도 CD 할인도 안되는데다 배송료도 최소 5천원은 들어야 해서 그냥 제끼기로이모티콘

 

그나저나 아니 대체 왜 벌써 신보인 것이지. 카탈리스트가 겨우 2년 전에 릴리즈되었는데! 하이브리드부터 따지면 스튜디오 풀 앨범으론 가장 빠른 텀이라니! 뭐 매번 풀 앨범은 안내고 싱글컷과 리믹스로 연명한다고 투덜대고 있긴 하지만 워낙에 듣는 빈도가 높은 밴드다 보니 더 그런 기분이 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평균 3년 텀이라 그닥 텀이 특별히 긴 밴드는 아닌데.

 

린킨 내년에 또 내한 올려나이모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