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07-11-05
http://gamm.kr/104 가사, 뮤즈, 음악

통산 세번째 앨범, 2003년판 'Absolution'의 8번째 트랙. 당시로서는 뮤즈 곡 같지 않다는 평을 꽤나 들었으면서도, 엄청난 지지로 두번째 싱글컷되기도 했었습니다.

개인적인 뮤즈 베스트에 꼽히는 곡. 특히, 히스테리아 뮤비는 최고입니다!

 


 

Muse, Hysteria
Absolution, 2003

 

 

* 가사는 직접 해석. 주관적인 감상이 뒤섞여 상당한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It's bugging me, grating me
And twisting me around
Yeah I'm endlessly caving in
And turning inside out
헤어나올 수도 없는 침식.
갉아먹듯 비틀린 세상.
끝도 없이 이어지는 침강.
어지럽게 뒤섞인 혼란.

 

'Cause I want it now
I want it now
Give me your heart and soul
And I'm breaking out
I'm breaking out
Give me your complete control
(The last chance to lose control)
나, 지금 바라건대,
간절히 원컨대,
나, 그대의 몸과 마음을 모두 원하노니.
더이상 멈출 수 없을 만큼,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나, 그대의 모든 것을 갖길 원하노니.
(어쩌면 이것은 최후의 광기의 증후.)

 

It's holding me, morphing me
And forcing me to strive
To be endlessly cold within
And dreaming I'm alive
구역질날만큼 옭아매는 속박.
극한으로 죄어오는 강압.
재생불가능의 정지해버린 두뇌.
착란 속에서 비웃는 망상.

 

'Cause I want it now
I want it now
Give me your heart and soul
And I'm breaking out
I'm breaking out
Give me your complete control
(The last chance to lose control)
나, 지금 바라건대,
간절히 원컨대,
나, 그대의 몸과 마음을 모두 원하노니.
더이상 멈출 수 없을 만큼,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나, 그대의 모든 것을 갖길 원하노니.
(어쩌면 이것은 최후의 광기의 증후.)

 

And want you now
I want you now
I'll feel my heart implode
And I'm breaking out
Escaping now
Feeling my faith erode
나, 그대를 바라노니,
그대를 원하노니,
온몸 가득한 것은 무수한 편린들 뿐.
이제 돌이킬 수 없으니,
돌아갈 수 없으니,
붙잡고 있던 것은 단지 환영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