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星 S-4266



2007-11-04
http://gamm.kr/101 가사, 린킨파크, 음악

2007년 반, 통산 네번째 스튜디오 앨범 'Minutes to Midnight'의 마지막 트랙. 트랙타임 6분 23초.

뉴올리언즈의 카트리나 사태 이후 가사를 붙였다고 합니다.

 


 

Linkin Park, The Little Things Give You Away
Minutes To Midnight, 2007

 

 

* 가사는 직접 해석. 주관적인 감상이 뒤섞여 상당한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water grey
through the windows
up the stairs
chilling rain
like an ocean
everywhere
창문을 넘어 계단 위로
검은 물이 차오르네
사방을 에운 거대한 바다 위로
차가운 비만 내리네

 

don't want to reach for me do you
i mean nothing to you
the little things give you away
and now there will be no mistaking
the levies are breaking
애써 손 내밀어 주지 않는다네
아무 의미도 갖지 못한 채
멀리 사라져 갈 당신의 흔적들
이제 모두 처음인 듯이 돌아갈테고
더이상 찾지 않겠지

 

all you've ever wanted
was someone to truly look up to you
and six feet / underwater
i do
단지 바랄 수 있는 것은
당신을 슬퍼할 누군가의 마음 하나
깊은 물 속에 잠긴 채
내가 바라네


hope decays
generations disappear
washed away
as a nation simply stares
절망만이 남았네
모든 이가 사라져버렸지
흔적조차 없다네
단지 지켜볼 수 밖에 없었네

 

don't want to reach for me do you
i mean nothing to you
the little things give you away
but now there will be no mistaking
the levies are breaking
애써 손 내밀어 주지 않는다네
아무 의미도 갖지 못한 채
멀리 사라져 갈 당신의 흔적들
이제 모두 처음인 듯이 돌아갈테고
더이상 찾지 않겠지

 

all you've ever wanted
was someone to truly look up to you
and six feet / underwater
i do
단지 바랄 수 있는 것은
당신을 슬퍼할 누군가의 마음 하나
깊은 물 속에 잠긴 채
내가 바라네

 

all you've ever wanted
was someone to truly look up to you
and six feet / underground now
i do
단지 바라고 싶은 것은
당신을 슬퍼할 누군가의 마음 하나
차가운 땅 속에 묻혀진
내가 바라네